부산시민공원, 시민꽃밭 가꿀 참여자 9일까지 모집
전체 맥락을 이해하기 위해서는 본문 보기를 권장합니다.
부산시민공원 일대에 시민 참여사업 운영을 위해 '참여의 정원' 시민꽃밭이 조성된 가운데 1년간 꽃밭을 가꿀 부산시민 공모가 진행된다.
부산시설공단은 '부산시민공원 시민꽃밭, 참여의 정원 가꾸기 사업' 참여자를 3일부터 오는 9일까지 모집한다고 밝혔다.
사업 선정자는 내달 1일부터 오는 12월 31일까지 시민공원 참여의 정원 내 지정된 꽃밭 구역에서 초화류를 식재하고 꽃밭을 관리하는 활동을 자율적으로 하면 된다.
이 글자크기로 변경됩니다.
(예시) 가장 빠른 뉴스가 있고 다양한 정보, 쌍방향 소통이 숨쉬는 다음뉴스를 만나보세요. 다음뉴스는 국내외 주요이슈와 실시간 속보, 문화생활 및 다양한 분야의 뉴스를 입체적으로 전달하고 있습니다.

[파이낸셜뉴스] 부산시민공원 일대에 시민 참여사업 운영을 위해 ‘참여의 정원’ 시민꽃밭이 조성된 가운데 1년간 꽃밭을 가꿀 부산시민 공모가 진행된다.
부산시설공단은 ‘부산시민공원 시민꽃밭, 참여의 정원 가꾸기 사업’ 참여자를 3일부터 오는 9일까지 모집한다고 밝혔다.
이 꽃밭은 시민이 자율적으로 참여해 지속해서 관리하는 참여형 프로그램이다. 공원을 이용하는 시민들에 식물을 가꾸는 즐거움과 일상 속 자연을 체험할 기회를 제공하기 위해 기획됐다.
사업 선정자는 내달 1일부터 오는 12월 31일까지 시민공원 참여의 정원 내 지정된 꽃밭 구역에서 초화류를 식재하고 꽃밭을 관리하는 활동을 자율적으로 하면 된다.
신청 접수 등 더 자세한 사항은 부산시민공원 공식 홈페이지 내 공지사항에서 확인하거나 공단 시민공원관리팀 대표전화로 문의하면 된다.
공단은 참여자 간 교류 활성화와 공원 경관 완성도를 높이기 위해 오는 4월 중 ‘시민꽃밭 가꾸기 참여의 날’ 행사도 운영한다는 계획이다. 이날 사업 선정자뿐 아니라 시민들이 함께 모여 공동 식재·정비 활동 시간을 보낼 예정이다.
lich0929@fnnews.com 변옥환 기자
Copyright © 파이낸셜뉴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 '주스 아저씨' 박동빈, 상가 식당서 숨진 채 발견…향년 55 (종합)
- "우리 아들 수익률이 나보다 좋네"…용돈 모아 불리는 '10대 개미들' [개미의 세계]
- 김신영 8년 연애 후 결별 "전 남친 어머니 아직도 김치 보내줘"
- 국힘·韓 "유권자가 벌레냐"…'하정우 손털기 논란' 협공
- "다 망할 때 나는 부자 될 것"…'부자 아빠' 기요사키의 섬뜩한 경고
- "1800만원 넣으면, 2200만원 된다는데"…청년미래적금 가입해볼까[금알못]
- '130만닉스' 찍었는데…"추격 매수 멈춰라" 경고 나왔다, 왜?
- 김원훈 "축의금 1위 하객은 신동엽, 거의 1억 냈다"
- "모두가 200만닉스 말하는데"…'용감한' BNK, 투자의견 '하향' 이유는
- '기술의 혼다'도 철수…한국, '일본차 무덤' 이유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