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지훈, 3일 육군 현역 입대 "더 단단한 모습으로 돌아올 것"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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배우 서지훈(28)이 국방의 의무를 다하기 위해 군대로 향한다.
3일 서지훈은 육군 제35보병사단으로 현역 입대한다.
서지훈은 지난달 28일 소속사 매니지먼트 구를 통해 "대한민국 국민으로서의 의무를 성실히 다하고, 더 단단해진 모습으로 돌아오겠다"라고 소감을 전했다.
매니지먼트 구는 "서지훈 배우가 군 복무 기간 동안 안전하고 건강하게 복무를 마치길 바라며, 변함없는 응원과 따뜻한 격려를 부탁드린다"라고 당부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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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뉴스1) 안태현 기자 = 배우 서지훈(28)이 국방의 의무를 다하기 위해 군대로 향한다.
3일 서지훈은 육군 제35보병사단으로 현역 입대한다. 별도의 공식 행사 없이 조용히 입소할 예정이며, 훈련소에서 기초 군사 훈련을 받은 후 국방의 의무를 수행할 예정이다.
서지훈은 지난달 28일 소속사 매니지먼트 구를 통해 "대한민국 국민으로서의 의무를 성실히 다하고, 더 단단해진 모습으로 돌아오겠다"라고 소감을 전했다.
매니지먼트 구는 "서지훈 배우가 군 복무 기간 동안 안전하고 건강하게 복무를 마치길 바라며, 변함없는 응원과 따뜻한 격려를 부탁드린다"라고 당부했다.
한편 서지훈은 지난 2016년 드라마 '시그널'을 통해 데뷔했다. 이후 '학교 2017', BTS 드라마 '비긴즈 유스', '마이 유스', '계룡선녀전', '어서와', '그놈이 그놈이다', '3인칭 복수' 등에 출연하며 꾸준한 작품 활동을 이어왔다. 또한 서지훈은 최근 넷플릭스 오리지널 시리즈 '지금 우리 학교는' 시즌2 촬영을 모두 마쳤다.
taehyun@news1.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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