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보현, 결국 ♥이주빈과 '뜨밤' 보냈다…"나 집에 안 가" 후끈한 분위기 ('스프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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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보현과 이주빈이 키스를 나누더니 결국 하룻밤을 함께 보내게 됐다.
2일 밤 8시 50분 방송된 tvN '스프링 피버'(연출 박원국/극본 김아정)9회에서는 선재규(안보현 분)와 윤봄(이주빈 분)의 뜨거운 하룻밤이 그려졌다.
선재규는 "저는 윤봄 씨가 내가 안 가길 바라는 줄 알았다"고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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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텐아시아=임채령 기자]

안보현과 이주빈이 키스를 나누더니 결국 하룻밤을 함께 보내게 됐다.
2일 밤 8시 50분 방송된 tvN '스프링 피버'(연출 박원국/극본 김아정)9회에서는 선재규(안보현 분)와 윤봄(이주빈 분)의 뜨거운 하룻밤이 그려졌다.
이날 방송에서 선재규에게 윤봄은 "더 이상은 데려다 줄 데도 없을 것 같다"고 했고 당황한 선재규는 윤봄의 손을 황급히 놨다.
선재규는 "간신히 놨다"고 멋쩍여 했고 윤봄은 "맞다"고 하며 웃었다. 선재규는 이제 가 본다며 "늦었는데 나오지 마라 내가 알아서 간다"고 말했다. 선재규는 그렇게 뒤돌아섰지만 이때 윤봄은 갑자기 선재규 옷을 붙잡았다.

놀란 윤봄은 황급히 선재규 옷에서 손을 놨고 선재규는 "지금 저 잡은 거냐"고 했다. 윤봄은 "제가 언제 그랬냐"고 하더니 "손잡이 문 손잡이에 걸렸다 보다"고 횡설수설했다. 선재규는 "문에 손잡이가 없지 않냐"고 황당해 했고 윤봄은 "그럼 옷걸이었나 보다"고 했다.
선재규는 "저는 윤봄 씨가 내가 안 가길 바라는 줄 알았다"고 했다. 윤봄은 "누가 그랬다는 거냐"고 했다. 선재규는 "내가 가길 바랬다 이 말이냐"고 했고 윤봄은 "아 이야기가 왜 그렇게 흘러가냐 내 말은 옷이 그냥 어딘가에 걸린 거 같다 뭐 이뜻이지 뭐 선재규 씨가 가길 안 가길 바랐던 건 아니다"고 했다.
선재규는 계속 말을 바꿔대는 윤봄에게 "내가 알아서 하겠다"고 하더니 조카에게 전화해 "오늘 삼촌 집 안 간다"고 했다. 그길로 선재규는 윤봄에게 키스를 퍼부었다. 두 사람은 더 뜨겁게 키스를 나눴고 그렇게 두 사람은 첫날밤을 보내게 됐다.
임채령 텐아시아 기자 syjj426@tenasia.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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