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하트시그널4' 女 출연자, 김지영 결혼식에 다 모였다.."잘 살길"[스타이슈]

김나연 기자 2026. 2. 2. 20:3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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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트시그널4' 여자 출연자들이 김지영의 결혼식에서 다 모였다.

유이수는 1일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처음 마주한 순간부터 아침 햇살이라는 단어가 자연스럽게 떠오르던 지영 언니"라고 시작하는 글과 함께 여러 사진과 영상을 공개했다.

공개된 사진과 영상 속에는 김지영의 결혼식에 참석한 유이수의 모습이 담겨있다.

또한 '하트시그널4'에 함께 참석한 이주미, 김지민 등도 신부 김지영의 옆에서 함께 사진을 찍고 있어 눈길을 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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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타뉴스 | 김나연 기자]
사진=유이수 인스타그램
'하트시그널4' 여자 출연자들이 김지영의 결혼식에서 다 모였다.

유이수는 1일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처음 마주한 순간부터 아침 햇살이라는 단어가 자연스럽게 떠오르던 지영 언니"라고 시작하는 글과 함께 여러 사진과 영상을 공개했다.

공개된 사진과 영상 속에는 김지영의 결혼식에 참석한 유이수의 모습이 담겨있다. 또한 '하트시그널4'에 함께 참석한 이주미, 김지민 등도 신부 김지영의 옆에서 함께 사진을 찍고 있어 눈길을 끈다.

유이수는 "우리가 시그널하우스에서 만난 지도 어느새 삼 년을 향해 가고 있다. 시간은 이렇게 빠르게 흐르는데 언니의 미소는 여전히 아침 햇살처럼 밝고 예쁘다"라고 애정을 표현하며 "그 예쁜 미소로 이 세상 곳곳을 밝게 오래도록 행복을 나눠주길 바라. 수영 씨와 늘 서로의 햇살이 되어 지금처럼, 그리고 앞으로도 많이 웃으며 잘 살아가길. 결혼 너무 축하하고, 사랑해"라고 전했다.

이에 김지영은 "고마운 우리 이수. 단체 사진 보니까 저렇게 시간 보냈구나 싶어 웃음 나온다"라는 내용의 댓글로 고마운 마음을 전했다.

한편 김지영은 1일 서울 모처에서 6살 연상의 비연예인 윤수영 대표와 결혼식을 올렸다. 그의 신랑은 국내 최대 유료 독서 모임 커뮤니티 '트레바리'를 창업한 인물로 알려졌다.

김지영은 앞서 지난 1월 7일 결혼과 동시에 혼전 임신 소식을 발표했다. 당초 그는 오는 4월 결혼할 예정이었지만, 혼전 임신으로 인해 2월로 식을 앞당겼다고 밝혔다.

김나연 기자 ny0119@mtstarnew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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