몽골 보건부, 한국 건강보험 운영 시스템 벤치마킹

정상희 2026. 2. 2. 18:38
자동요약 기사 제목과 주요 문장을 기반으로 자동요약한 결과입니다.
전체 맥락을 이해하기 위해서는 본문 보기를 권장합니다.

국민건강보험공단은 지난달 30일 몽골 보건부 장관 친부렌 지그지드수렌을 포함한 몽골 고위급 사절단과 세계보건기구(WHO) 관계자들이 공단본부(원주시)를 방문했다고 2일 밝혔다.

이번 방문은 WHO의 요청에 따라 몽골 보건부가 건강보험제도 개혁을 추진하는 과정에서 한국의 선진 건강보험 운영 시스템을 참고하고, 향후 양국 간 실질적인 협력 방안을 구체화하기 위해 이뤄졌다.

음성재생 설정 이동 통신망에서 음성 재생 시 데이터 요금이 발생할 수 있습니다. 글자 수 10,000자 초과 시 일부만 음성으로 제공합니다.
번역beta Translated by kaka i
글자크기 설정 파란원을 좌우로 움직이시면 글자크기가 변경 됩니다.

이 글자크기로 변경됩니다.

(예시) 가장 빠른 뉴스가 있고 다양한 정보, 쌍방향 소통이 숨쉬는 다음뉴스를 만나보세요. 다음뉴스는 국내외 주요이슈와 실시간 속보, 문화생활 및 다양한 분야의 뉴스를 입체적으로 전달하고 있습니다.

엄호윤 국민건강보험공단 기획상임이사(왼쪽)와 친부렌 지그지드수렌 몽골 보건부 장관이 지난달 30일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 국민건강보험공단 제공

국민건강보험공단은 지난달 30일 몽골 보건부 장관 친부렌 지그지드수렌을 포함한 몽골 고위급 사절단과 세계보건기구(WHO) 관계자들이 공단본부(원주시)를 방문했다고 2일 밝혔다.

이번 방문은 WHO의 요청에 따라 몽골 보건부가 건강보험제도 개혁을 추진하는 과정에서 한국의 선진 건강보험 운영 시스템을 참고하고, 향후 양국 간 실질적인 협력 방안을 구체화하기 위해 이뤄졌다.

wonder@fnnews.com 정상희 기자

Copyright © 파이낸셜뉴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