알레르망,세계 최대 홈텍스타일 전시회 참가

서정원 기자(jungwon.seo@mk.co.kr) 2026. 2. 2. 16: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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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9일 침구 브랜드 알레르망이 최근 독일 프랑크푸르트에서 열린 세계 최대 홈텍스타일 전시회 하임텍스틸(Heimtextil) 2026에 참가했다고 밝혔다.

알레르망은 이번 전시에서 개막 후 이틀 만에 100건 이상의 해외 바이어 상담을 진행했다.

특히 알레르망의 핵심 기술인 알레르기 엑스커버도 현장에서 조명받았다.

알레르망 관계자는 "앞으로도 기술력과 친환경, 디자인 경쟁력을 바탕으로 K베딩의 기준을 글로벌 시장에 지속적으로 제시해 나갈 것"이라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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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00건 이상 해외 바이어 상담 진행
독일 하임텍스틸 2026에 참가한 알레르망 부스.

29일 침구 브랜드 알레르망이 최근 독일 프랑크푸르트에서 열린 세계 최대 홈텍스타일 전시회 하임텍스틸(Heimtextil) 2026에 참가했다고 밝혔다. 알레르망은 이번 전시에서 개막 후 이틀 만에 100건 이상의 해외 바이어 상담을 진행했다.

특히 알레르망의 핵심 기술인 알레르기 엑스커버도 현장에서 조명받았다. 퍼포먼스 존을 통해 원단 구조와 기술력을 설명하고 현미경 시연으로 미세 공극 크기를 직접 확인할 수 있도록 구성돼서다. 100% 페트병 리사이클 원료로 개발된 프리마로프트 구스 충전재를 적용한 저탄소 차렵 라인은 친환경성과 기능성, 사용감을 고루 갖춘 제품이라는 평가를 받았다. 과감한 디자인 혁신을 시도한 아트 컬렉션 라인을 중심으로, 자개·달항아리 등 한국 전통 모티브를 현대적으로 재해석한 시도도 호평 받았다.

알레르망 관계자는 "앞으로도 기술력과 친환경, 디자인 경쟁력을 바탕으로 K베딩의 기준을 글로벌 시장에 지속적으로 제시해 나갈 것"이라고 밝혔다.

[서정원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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