볼보그룹코리아, 소형·중형 굴착기 신제품 6종 한국출시
전체 맥락을 이해하기 위해서는 본문 보기를 권장합니다.
굴착기 제조업체 볼보그룹코리아는 창원공장에서 생산한 2026년형 소형·중형 굴착기 신제품 6종을 세계 최초로 국내 시장에 출시했다고 2일 밝혔다.
볼보건설기계 국내영업서비스부문 이명관 부사장은 "이번 신제품 6종은 글로벌 첨단 기술을 적용해 창원공장에서 생산한 뉴 제너레이션 제품인 만큼 고객의 기대를 뛰어넘는 성능과 가치를 제공할 것"이라고 말했다.
이 글자크기로 변경됩니다.
(예시) 가장 빠른 뉴스가 있고 다양한 정보, 쌍방향 소통이 숨쉬는 다음뉴스를 만나보세요. 다음뉴스는 국내외 주요이슈와 실시간 속보, 문화생활 및 다양한 분야의 뉴스를 입체적으로 전달하고 있습니다.
![[창원=뉴시스] 볼보그룹코리아가 창원공장에서 생산해 세계 최초로 출시한 2026년형 소형·중형 굴착기 신제품 6종. (사진=볼보그룹코리아 제공) 2026.02.02. photo@newsis.com](https://img1.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602/02/newsis/20260202130634159vslv.jpg)
[창원=뉴시스]홍정명 기자 = 굴착기 제조업체 볼보그룹코리아는 창원공장에서 생산한 2026년형 소형·중형 굴착기 신제품 6종을 세계 최초로 국내 시장에 출시했다고 2일 밝혔다.
신제품은 ▲6.5t급 소형 굴착기 EC65 ▲6.5t급 소형 휠 굴착기 EW65(일반붐·3단붐) ▲9t급 소선회 굴착기 ECR90 ▲15t급 중형 휠 굴착기 EW150, EW170(3단붐) 등이다. 볼보의 뉴 제너레이션(New Generation) 콘셉트를 적용한 풀 체인지 모델이다.
특히 볼보 새 CI 와 엠블럼, 차세대 '엡실론(Epsilon)' 디자인을 적용해 외관부터 운전실, 작업 시스템, 차체 구조까지 전면적으로 개선했다.
국내 환경 기준을 충족하는 'Stage V' 친환경 볼보 엔진이 탑재됐다. 작업 효율을 높이는 신규 유압 시스템과 운전자 중심의 인텔리전트 '휴먼 머신 인터페이스(HMI)' 운전실을 기본 사양으로 적용했다.
또 인공지능(AI) 기반 주변 감지 경고 장치(POC, 옵션)는 후방과 우측방에 장착된 레이더를 통해 사람과 사물을 정밀하게 인식하고 12인치 코파일럿(Co-pilot) 전용 모니터를 통해 즉각적인 경고를 제공한다.
볼보건설기계 국내영업서비스부문 이명관 부사장은 "이번 신제품 6종은 글로벌 첨단 기술을 적용해 창원공장에서 생산한 뉴 제너레이션 제품인 만큼 고객의 기대를 뛰어넘는 성능과 가치를 제공할 것"이라고 말했다.
☞공감언론 뉴시스 hjm@newsis.com
Copyright © 뉴시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 박찬호 딸 이렇게 컸다…19년 차 뉴욕 생활 공개
- 장재인, 소름 돋는 '종잇장 몸매'…"분위기 독보적" vs "건강 우려"
- 한윤서 예비 시모, '상견례 취소' 통보했다
- 최명길 "김한길·황신혜 美서 스캔들 휘말려"
- 김세정 "보상심리로 술 매일 마셔…이제 뇌 안 돌아가"
- 국동호 학폭 부인에…현직 변호사, '목졸림·침 뱉기' 2차 폭로
- 강남, 4개월 만에 20㎏ 감량…"아내 이상화 대우 달라져"
- 유재석 혼낸다던 양상국 결국 사과 "죄송…조심하겠다"
- 최준희, ♥11세 연상과 웨딩화보 "속 꽉 찬 왕자님"
- 암투병 이솔이 "39살…스스로 사랑해 주고 싶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