보수 논객 조갑제 '조갑제TV' 대표는 국민의힘을 향해 한동훈 전 대표를 제명한 국민의힘을 향해 "부정선거 음모론에 먹힌 극우컬트 그룹"이라고 규정하며, "국민의힘이 살 길은 장동혁파 정리뿐"이라고 주장했습니다.
조 대표는 오늘(2일) 새벽 본인 소셜미디어(SNS)를 통해 한동훈 전 국민의힘 대표 제명을 둘러싼 국민의힘에 대해 이 같이 비판했습니다. 그는 "한 전 대표를 쫒아낸 장동혁 대표가 쫒기는 분위기"라며, "카드 없으니 반공주의를 강화한다고 한다. 공산주의보다 더 극심한 극우컬트 그룹이 당권을 잡았는데 공산당 타령이 먹히겠는가"라고 했습니다.
이어 "극우의 반공주의가 바로 '히틀러식 파쇼'이고, 부정선거 음모론은 절대악"이라며 "여기에 먹힌 국힘의 살 길은 장동혁파 정리뿐"이라고 주장했습니다.
그는 "1,000만 명 이상을 속인 부정선거 음모론은 공산주의와 같이 없애야 할 정신질환"이라며 " 음모론자 공천 배제 없는 반공주의는 극우 선언"이라고 밝혔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