남규리, 홍콩 여행 중 치파오 체험 “영화 찍으러 가야 될 것 같은데”(귤멍)

강민경 2026. 2. 1. 17: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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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수 겸 배우 남규리가 홍콩 여행 중 치파오를 착용했다.

2월 1일 채널 '남규리의 귤멍'에는 '남규리 여행 브이로그 | Ep.32 남규리의 화양연화는 지금! | 프로 유튜버로 거듭나는 중입니다'라는 제목으로 영상이 게재됐다.

남규리는 홍콩 여행 두 번째 이야기를 공개했다.

남규리는 추천받은 치파오를 착용한 뒤 업스타일까지 완성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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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규리의 귤멍 채널 캡처
남규리의 귤멍 채널 캡처
남규리의 귤멍 채널 캡처

[뉴스엔 강민경 기자]

가수 겸 배우 남규리가 홍콩 여행 중 치파오를 착용했다.

2월 1일 채널 '남규리의 귤멍'에는 '남규리 여행 브이로그 | Ep.32 남규리의 화양연화는 지금! | 프로 유튜버로 거듭나는 중입니다'라는 제목으로 영상이 게재됐다.

남규리는 홍콩 여행 두 번째 이야기를 공개했다. 그는 "오늘 여러분과 걷고 또 걷겠습니다. 계획을 만들어서 오긴 했는데 계획대로 되지 않는 거 같다. 그냥 되는대로 돌아다녀 보도록 하겠다"라고 말했다.

남규리는 조식을 먹은 뒤 호텔 복도에서 태극권을 선보였다. 그러면서 "저 잘할 수 있어요. 액션배우를 하고 싶다"고 의지를 드러냈다.

남규리가 택시를 타고 이동한 곳은 치파오 대어점이었다. 그는 "홍콩에 온 김에 치파오 체험을 하고 싶어서 한번 입어보러 가고 있다. 아주아주 옛날에 중국에서 드라마 찍을 때 치파오를 입었던 기억이 있다. 너무 예쁘다고 드라마 찍는 내내 신나했던 기억이 있다. 홍콩에서 한번 그 체험을 하러 가고 있다"라고 설명했다.

남규리는 추천받은 치파오를 착용한 뒤 업스타일까지 완성했다. 직접 화장을 수정하며 자신만의 분위기를 완성했다. 남규리는 "영화 찍으러 가야 될 거 같은데"라며 웃었다.

뉴스엔 강민경 swa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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