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37세' 강한나, 결별 후 새 출발하더니…명품 향수 들고 뽐낸 '경국지색' 아우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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배우 강한나가 더욱 상큼하고 청춘해진 비주얼을 자랑했다.
최근 강한나는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명품 화장품 브랜드에 대해 언급하며 사진을 게시했다.
또 다른 사진에서는 배우 강한나가 손에 작은 향수 보틀을 들고 카메라를 바라보며, 손목의 시계와 미니멀한 액세서리로 포인트를 줬다.
한편 1989년생 배우 강한나는 최근 비욘드제이와 전속계약을 맺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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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텐아시아=임채령 기자]

배우 강한나가 더욱 상큼하고 청춘해진 비주얼을 자랑했다.
최근 강한나는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명품 화장품 브랜드에 대해 언급하며 사진을 게시했다.
공개 된 사진 속 강한나는 화이트 셔츠에 밝은 톤의 트위드 스타일 원피스를 매치해 깔끔한 무드를 완성했다. 넓은 통창 너머로는 밤 도심의 불빛이 펼쳐졌고 실내에는 따뜻한 조명의 스탠드가 공간을 포근하게 밝혔다. 소파에 앉아 시선을 옆으로 둔 컷에서는 차분한 표정과 자연스럽게 떨어지는 웨이브 헤어가 정돈된 인상을 더했고 테이블 위에는 제품이 가지런히 놓여 시선을 끌었다.
또 다른 사진에서는 배우 강한나가 손에 작은 향수 보틀을 들고 카메라를 바라보며, 손목의 시계와 미니멀한 액세서리로 포인트를 줬다. 화면 전경에는 핑크 장미 꽃다발이 자리해 부드러운 색감을 보탰고 트레이에 정렬된 립 제품과 향수 보틀이 브랜드 무드를 한층 선명하게 만들었다.

이를 본 팬들은 "핑크 공주야" "늘 응원합니다" "넘 이쁨" "화이팅" "진짜 제가 넘 좋아하는 배우님" "늘행복했으면좋겠어요" 등의 댓글을 달았다.
한편 1989년생 배우 강한나는 최근 비욘드제이와 전속계약을 맺었다. 지난 2020년 판타지오와 전속계약을 마친 뒤 키이스트에 합류해 2023년 재계약까지 이어왔던 강한나는 5년 만에 새 소속사로 둥지를 옮기게 됐다. 강한나는 드라마 '달의 연인 - 보보경심 려'에서 황보연화 역을 맡아 대중의 마음에 제대로 각인됐으며 드라마 '아는 와이프'에서는 이혜원 역을 맡아 눈도장을 찍었다. 이외에도 '붉은단심', '비밀은없어'에서 열연해 매력을 드러냈다.
또 지난해 강한나는 인기 드라마 '폭군의 셰프'에서 경국지색으로 불리며 궁궐의 실세로 자리매김한 '강목주' 역으로 연기변신을 제대로 이뤄내며 큰 사랑을 받았다.
최근 강한나는 넷플릭스 시리즈 '이 사랑 통역 되나요?'에서 차무희(고윤정 분)의 매니저 김용우(최우성 분)가 거주하던 집에 새로 이사 온 610호 주민 유정 역으로 특별 출연하기도 했다.
임채령 텐아시아 기자 syjj426@tenasia.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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