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농구 국가대표 응원해요"…놀유니버스의 원정경기 패키지

신현숙 기자 2026. 2. 1. 13:29
자동요약 기사 제목과 주요 문장을 기반으로 자동요약한 결과입니다.
전체 맥락을 이해하기 위해서는 본문 보기를 권장합니다.

놀유니버스는 대한민국농구협회와 손잡고 NOL(놀), 놀 인터파크 투어를 통해 2027 국제농구연맹(FIBA) 농구 월드컵 아시아예선 대만 및 일본 원정경기 공식 응원단 패키지를 각각 판매 중이라고 1일 밝혔다.

한국 남자 농구 국가대표팀은 2027년 카타르에서 개최되는 2027 FIBA 농구 월드컵 진출을 위해 아시아예선 1라운드 B조에서 중국, 일본, 대만과 경쟁 중이다.

음성재생 설정 이동 통신망에서 음성 재생 시 데이터 요금이 발생할 수 있습니다. 글자 수 10,000자 초과 시 일부만 음성으로 제공합니다.
번역beta Translated by kaka i
글자크기 설정 파란원을 좌우로 움직이시면 글자크기가 변경 됩니다.

이 글자크기로 변경됩니다.

(예시) 가장 빠른 뉴스가 있고 다양한 정보, 쌍방향 소통이 숨쉬는 다음뉴스를 만나보세요. 다음뉴스는 국내외 주요이슈와 실시간 속보, 문화생활 및 다양한 분야의 뉴스를 입체적으로 전달하고 있습니다.

대만·일본 원정경기 포함 자유여행 상품
놀유니버스가 2027 국제농구연맹(FIBA) 농구 월드컵 아시아예선 대만, 일본 원정경기 공식 응원단 패키지를 판매한다. [사진=놀유니버스]

놀유니버스는 대한민국농구협회와 손잡고 NOL(놀), 놀 인터파크 투어를 통해 2027 국제농구연맹(FIBA) 농구 월드컵 아시아예선 대만 및 일본 원정경기 공식 응원단 패키지를 각각 판매 중이라고 1일 밝혔다.

한국 남자 농구 국가대표팀은 2027년 카타르에서 개최되는 2027 FIBA 농구 월드컵 진출을 위해 아시아예선 1라운드 B조에서 중국, 일본, 대만과 경쟁 중이다. 한국 대표팀은 앞서 열린 중국과 1, 2차전 모두 승리를 거두면서 8년 만에 본선 진출 기대감을 높이고 있다. 대만전은 오는 26일 대만 타이이 신장 체육관에서, 일본전은 삼일절인 3월1일 일본 오키나와 아레나에서 열릴 예정이다.

공식 응원단 패키지에는 항공권과 숙박, 해당 경기 응원석 티켓이 포함돼 있다. 대만전 패키지는 2박3일, 일본전 패키지는 3박4일 일정이다. 출발 당일 오후 경기장으로 이동해 대만전 또는 일본전을 관람하고 다음날부터 전일 자유일정으로 고객 개인 취향에 맞춰 타이페이나 오키나와 현지 여행을 진행할 수 있다. 마지막 날 호텔에서 조식을 마친 뒤 항공편을 통해 귀국한다.

놀유니버스는 지난 11월 중국 베이징에서 열린 중국 대표팀과 1차전 경기에서도 원정 응원단을 시범 운영해 전석 완판한 바 있다. 일본 프로농구 나가사키 벨카에서 뛰는 이현중 선수 플레이를 현지에서 직관할 수 있는 '농구홀릭' 패키지 상품도 출시해 완판시켰다.

한정협 놀유니버스 SIT(Special Interest Travel) 팀장은 "놀유니버스는 다가오는 나고야 아시안게임뿐만 아니라 여자 농구 대표팀까지 상품 라인업을 확대해 국가대표팀 직관 기회를 더 폭넓게 제공할 것"이라며 "이런 농구 직관 상품들이 지속가능한 농구 팬문화를 구축하는 데 보탬이 되길 바란다"고 말했다.

[신아일보] 신현숙 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