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북 전주 식당에서 불...'화상·연기 흡입' 2명 이송
조경원 2026. 2. 1. 12:22
오늘(1일) 새벽 6시 20분쯤 전북 전주시 중화산동에 있는 3층짜리 상가 건물 1층 식당에서 불이 나 20분 만에 꺼졌습니다.
이 불로 50대 식당 주인이 손에 화상을 입었고, 30대 딸은 연기를 마셔 이들 모두 병원으로 옮겨졌습니다.
소방 당국은 영업 준비를 하다 주방에서 불이 시작됐다는 식당 주인 진술을 토대로 정확한 화재 원인을 조사하고 있습니다.
YTN 조경원 (won@ytn.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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