댄서 아이키X리헤이, 뮤지컬 신예 변신 “청소년 가요제 대상→코노 경력”(불후)[결정적장면]

이슬기 2026. 2. 1. 07:3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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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BS 2TV ‘불후의 명곡’
KBS 2TV ‘불후의 명곡’
KBS 2TV ‘불후의 명곡’

[뉴스엔 이슬기 기자]

아이키와 리헤이의 뮤지컬 도전이 눈길을 잡았다.

1월 31일 방송된 KBS 2TV ‘불후의 명곡’(연출 김형석 최승범/이하 ‘불후’)은 ‘2026 오 마이 스타’ 특집으로 진행됐다.

이날 신동엽은 아이키, 리헤이를 소개하면서 "월드 클래스 댄서를 넘어 화려하게 변신한 뮤지컬 새내기다"라고 소개했다.

두 사람은 박진주, 민경아 앞에서 "뮤자를 꺼내기도 조심스럽긴 한데 저는 이제 뮤지컬 '프리다'에서 프리다의 남편 역할 디에고를 맡았어요" "저는 지금 현재 '시지프스'라는 뮤지컬에서 포엣이라는 역할을 맡고 있습니다"라고 이야기했다.

이어 리헤이는 뮤지컬 도전에 대해 "일단 어릴 때부터 노래하는 걸 많이 좋아했고요. 학창시절 때 정말 감사하게 청소년 가요제 대상을 받았던 이력이 있어서. 그 이력으로 용기를 얻어서 노래를 더 사랑하고 있습니다"라고 했다.

아이키는 "저는 받은 게 없는데 우리 리헤이랑 코인 노래방을 많이 갔어요. 롭고 힘들 때 같이 밥 먹고 노래로 한을 풀고 같이 흥도 즐기고 그렇게 하다 보니까 같이 또 호흡이 잘 맞았던 것 같네요"라고 해 웃음을 더했다.

한편 '불후의 명곡'은 여러 가수들이 다양한 장르의 명곡을 재해석해 부르는 프로그램이다.

뉴스엔 이슬기 reeskk@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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