장동혁, 故 이해찬 빈소 조문…정청래 "몸은 좀 괜찮은가" 장 "많이 좋아졌다"

한은진 기자 2026. 1. 30. 11:43
음성재생 설정 이동 통신망에서 음성 재생 시 데이터 요금이 발생할 수 있습니다. 글자 수 10,000자 초과 시 일부만 음성으로 제공합니다.
번역beta Translated by kaka i
글자크기 설정 파란원을 좌우로 움직이시면 글자크기가 변경 됩니다.

이 글자크기로 변경됩니다.

(예시) 가장 빠른 뉴스가 있고 다양한 정보, 쌍방향 소통이 숨쉬는 다음뉴스를 만나보세요. 다음뉴스는 국내외 주요이슈와 실시간 속보, 문화생활 및 다양한 분야의 뉴스를 입체적으로 전달하고 있습니다.

국힘 지도부, 고인 빈소 찾아 정청래·김민석 등과 인사
장동혁 "고인 뜻 받들어 좋은 정치 하겠다"


[서울=뉴시스] 사진공동취재단 = 국민의힘 장동혁 대표와 송언석 원내대표 등 지도부가 30일 오전 서울 종로구 서울대학교병원 장례식장에 마련된 고(故) 이해찬 전 국무총리의 빈소에서 조문하고 있다. 2026.01.30. photo@newsis.com


[서울=뉴시스]한은진 기자 = 장동혁 국민의힘 대표는 30일 고(故) 이해찬 전 국무총리(민주평화통일자문회의 수석부의장) 빈소를 찾아 조문했다.

장 대표와 송언석 원내대표, 정점식 정책위의장 등 국민의힘 지도부는 이날 오전 11시 고인의 빈소가 마련된 서울 종로구 서울대학교병원 장례식장을 찾았다.

상주 자리를 지키던 정청래 더불어민주당 대표는 장 대표를 만나 자리를 안내하며 "몸은 좀 괜찮은가"라며 인사했고 장 대표는 "많이 좋아졌다"고 답했다.

자리에 있던 김민석 국무총리도 장 대표와 악수를 하면서 "몸은 좀 좋아지셨는가"라고 물었다.

장 대표는 "이번에 (단식으로) 4㎏이 빠졌다"며 "와서도 회복이 안 된다"고 했다.

정 대표는 장 대표를 향해 "빨리 건강을 회복하시고 고인의 의지를 받들어 좋은 정치를 해달라"고 말했고, 장 대표도 "고인의 뜻을 잘 받들어 저희가 좀 더 나은, 좋은 정치를 하겠다"고 말했다.

☞공감언론 뉴시스 gold@newsis.com

Copyright © 뉴시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