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해찬 전 총리 '추모'…민주 광주·전남도당, 분향소 운영(종합)
전체 맥락을 이해하기 위해서는 본문 보기를 권장합니다.
더불어민주당 광주시당과 전남도당이 이해찬 전 국무총리 서거로 깊은 슬픔을 겪고 있는 유가족과 도민의 아픔을 함께하기 위해 추모분향소를 설치·운영한다고 26일 밝혔다.
합동 분향소는 광주는 금남로 5·18 민주광장, 전남은 도당 대회의실에 각각 마련된다.
김원이 도당위원장은 "민주주의의 거목, 고인을 향한 전남도민의 애도와 추모의 마음을 모으기 위해 분향소를 마련한다"며 "차분하고 경건한 분위기 속에서 추모가 이뤄질 수 있도록 하겠다"고 밝혔다.
이 글자크기로 변경됩니다.
(예시) 가장 빠른 뉴스가 있고 다양한 정보, 쌍방향 소통이 숨쉬는 다음뉴스를 만나보세요. 다음뉴스는 국내외 주요이슈와 실시간 속보, 문화생활 및 다양한 분야의 뉴스를 입체적으로 전달하고 있습니다.
![[서울=뉴시스] 조성봉 기자 = 정청래 더불어민주당 대표와 최고위원들이 26일 오전 서울 여의도 국회에서 열린 최고위원회의에서 이해찬 민주평화통일자문회의 수석부의장을 추모하며 묵념을 하고 있다.2026.01.26. suncho21@newsis.com](https://img2.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601/26/newsis/20260126163439870tcky.jpg)
[광주=뉴시스] 송창헌 구용희 기자 = 더불어민주당 광주시당과 전남도당이 이해찬 전 국무총리 서거로 깊은 슬픔을 겪고 있는 유가족과 도민의 아픔을 함께하기 위해 추모분향소를 설치·운영한다고 26일 밝혔다.
합동 분향소는 광주는 금남로 5·18 민주광장, 전남은 도당 대회의실에 각각 마련된다.
27일부터 31일까지 매일 운영된다. 광주는 오전 9시부터 오후 9시, 전남은 오전 8시부터 오후 9시까지다. 당원과 도민 누구나 자유롭게 방문해 고인을 추모할 수 있다.
시와 당은 분향소 운영을 통해 고인이 걸어온 정치적 여정과 민주주의 발전을 향한 헌신을 되새기고 지역 사회와 함께 애도의 뜻을 나누는 계기로 삼을 계획이다.
시당은 27일 오전 11시, 도당은 같은 날 오후 2시 주요 당직자와 핵심 당원들이 참석한 가운데 합동 분향에 나설 예정이다.
양부남 시당위원장은 "이 전 총리는 민주화 이후 한국 정치의 주요 국면마다 책임 있는 역할을 수행해 온 인물"이라며 "시당은 고인의 뜻과 정치적 유산을 엄숙히 되새기고 그 정신을 지역과 국가의 미래로 이어가겠다"고 밝혔다.
김원이 도당위원장은 "민주주의의 거목, 고인을 향한 전남도민의 애도와 추모의 마음을 모으기 위해 분향소를 마련한다"며 "차분하고 경건한 분위기 속에서 추모가 이뤄질 수 있도록 하겠다"고 밝혔다.
☞공감언론 뉴시스 goodchang@newsis.com, persevere9@newsis.com
Copyright © 뉴시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 김원훈 "축의금 1위 하객은 신동엽, 거의 1억 냈다"
- 서유리 연인, 서유리 전 남편에 "남자답게 돈 갚으라"
- 英 27만 인플루언서, 동료 차에 치어 사망…'말다툼'이 부른 비극
- 옥택연 비공개 결혼식 사진 유출…신부 얼굴 노출 논란
- 지예은 "바타와 두 달 썸 끝에 연애, 애칭은 '자기'"
- 신동엽 "대학생 딸 술 잘 마셔…소주 23잔 먹고 멀쩡"
- AV배우와 데이트 주학년…더보이즈 콘서트 갔다
- 차태현 "김종국 결혼 아직 안 믿어…신혼집도 못 가봐"
- 안효섭, 아이돌 데뷔 불발 후 눈물…"인생의 오점 같았다"
- "김수미 출연료 1억6천만원 미지급 제작사 퇴출시킨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