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북도, 급성 호흡기 바이러스 감시망 협력 병원 확대

조선우 2026. 1. 26. 08:5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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올해부터 도내 급성 호흡기 바이러스 감시망 협력 병원이 기존 7곳에서 11곳으로 확대됩니다.

전북도는 외래 진료 중심으로 감시하던 호흡기 바이러스 관리 체계를, 고령층으로 특화하기 위해 도내 요양병원 4곳을 협력 병원으로 추가 지정했다고 밝혔습니다.

전북도 보건환경연구원은 고령층 호흡기 감염병 발생 동향을 파악해 지역사회 내 연령대별 유행 양상을 분석하고 선제적으로 대비해 나갈 방침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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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BS 전주]올해부터 도내 급성 호흡기 바이러스 감시망 협력 병원이 기존 7곳에서 11곳으로 확대됩니다.

전북도는 외래 진료 중심으로 감시하던 호흡기 바이러스 관리 체계를, 고령층으로 특화하기 위해 도내 요양병원 4곳을 협력 병원으로 추가 지정했다고 밝혔습니다.

전북도 보건환경연구원은 고령층 호흡기 감염병 발생 동향을 파악해 지역사회 내 연령대별 유행 양상을 분석하고 선제적으로 대비해 나갈 방침입니다.

조선우 기자 (ssun@kb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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