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 총리 “미 부통령, ‘쿠팡 문제’ 양국간 오해 없게 상호관리 요청”

KBS 2026. 1. 24. 09:4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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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민석 국무총리가 현지시각 23일 JD 밴스 미국 부통령과 만나 쿠팡 문제와 관련해 차별적 대우는 없었다는 점을 분명히 했다고 밝혔습니다.

김 총리는 이날 워싱턴DC 주미대사관에서 가진 특파원 간담회에서 이같이 말하고 밴스 부통령은 양국 정부 사이 오해가 없도록 상호 관리하면 좋겠다고 말했다고 전했습니다.

또 밴스 부통령이 구속기소된 손현보 목사 사건과 관련해 미국 내 우려를 전했고, 이에 대해 한국은 미국보다 정치와 종교가 엄격히 분리된 상황에서 선거법 위반 조사가 있다는 점을 설명했다고 밝혔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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