백예린, 양팔 가득 꽃이 피었네…타투가 '너무 힙해'

이승길 기자 2026. 1. 24. 06: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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백예린 / 소셜미디어

[마이데일리 = 이승길 기자] 가수 백예린이 자신만의 힙한 감성이 돋보이는 타투와 함께 늦은 새해 인사를 전했다.

백예린은 23일 자신의 SNS에 "Great job, everyone! 여러 하루들에 치여 이제야 연말과 새해 인사를.... 새해 복 많이 받으세요. 해피 뉴이어입니다"라는 글과 함께 여러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 백예린은 핑크빛 레이스와 스팽글이 어우러진 미니 드레스를 입고 몽환적인 매력을 뽐내고 있다. 특히 시선을 사로잡는 것은 그녀의 양팔을 가득 채운 화려한 타투다. 가녀린 팔 라인을 따라 정교하게 새겨진 꽃과 용 문양 등 다양한 타투들이 백예린 특유의 유니크하고 세련된 분위기를 한층 배가시킨다.

한 손에 튤립을 들고 포즈를 취하거나 거울 셀카를 찍는 모습에서는 그녀만의 자유분방하고 예술적인 감각이 고스란히 느껴진다. 사진을 접한 팬들은 "타투가 정말 찰떡이다", "새해 복 많이 받으세요", "다음 앨범도 기다려진다" 등의 반응을 보이며 그녀의 근황에 반가움을 표했다.

한편 백예린은 지난해 10월 2일 새 앨범 '플래쉬 앤드 코어(Flash and Core)'를 발매하며 리스너들에게 깊은 울림을 선사한 바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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