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美특징주]다든레스토랑, 상승…외식이 더 싸진 고물가 수혜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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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즈호증권은 다든레스토랑(DRI)에 대한 투자의견과 목표가를 상향하고 나섰다.
23일(현지시간) 오후 1시22분 현재 다든레스토랑은 전 거래일 대비 0.22%(0.46달러) 상승한 205.62달러에 거래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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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데일리 안혜신 기자] 미즈호증권은 다든레스토랑(DRI)에 대한 투자의견과 목표가를 상향하고 나섰다.
23일(현지시간) 오후 1시22분 현재 다든레스토랑은 전 거래일 대비 0.22%(0.46달러) 상승한 205.62달러에 거래되고 있다.
미주호는 다든에 대한 투자의견을 ‘중립’에서 ‘시장수익률 상회’로 상향 조정했다. 목표가는 195달러에서 235달러로 높여잡았다. 이는 전 거래일 종가 대비 14.5% 상승 가능한 수준이다.
닉 세티언 미즈호 애널리스트는 “다든의 레스토랑 체인인 롱혼 스테이크하우스와 올리브 가든에서 기존점포 매출 성장률이 더 높아질 것”이라면서 “소고기 가격 상승으로 외식의 상대적 가성비가 부각되면서 롱혼 스테이크하우스의 매력이 커지고 있고, 올리브 가든은 마케팅 확대가 성장 동력이 될 수 있다”고 말했다.
또한 새로운 세법에 따른 수혜도 목표가 상향에 반영했다는 설명이다. 세티언은 “세금 환급액 증가만으로도 두 브랜드 모두에 약 1.3%의 기여가 가능하다”고 분석했다.
안혜신 (ahnhye@edaily.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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