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결혼 후 더 물올랐다"…걸스데이 소진, 두쫀쿠 들고 '사랑스러움 풀충전'

한소희 기자 2026. 1. 24. 01:3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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구운 치크에 웨이브 헤어까지…소진, 디저트 앞에서도 빛난 러블리 비주얼
두쫀쿠·소금빵 인증샷 공개…꾸미고 즐기는 소진의 소소한 행복 일상
걸스데이 소진이 한층 더 사랑스러워진 미모를 뽐냈다. / 소진 SNS

[마이데일리 = 한소희 기자] 걸스데이 소진이 한층 더 사랑스러워진 미모로 근황을 전했다.

소진은 20일 자신의 SNS에 "나 오늘 꾸몄어, 행복핑. 두쫀쿠에 말차 두쫀쿠 그리고 두쫀쿠 소금빵까지"라는 글과 함께 여러 장의 사진을 공개했다. 일상 속 소소한 행복이 느껴지는 멘트와 함께한 사진들이 팬들의 시선을 사로잡았다.

공개된 사진 속 소진은 굵은 웨이브 헤어스타일에 최근 트렌드로 떠오른 '구운 듯한 치크 메이크업'을 더해 따뜻하고 부드러운 분위기를 연출했다. 자연스럽게 혈색을 살린 메이크업이 소진 특유의 러블리한 매력을 한층 더했다.

걸스데이 소진이 한층 더 사랑스러워진 미모를 뽐냈다. / 소진 SNS

패션 역시 눈길을 끌었다. 회색과 베이지 톤이 조화된 수트 셋업을 착용해 차분하면서도 포근한 무드를 완성했다. 단정하면서도 세련된 스타일링이 성숙한 분위기를 자아냈다. 또 다른 사진에서는 진한 연두빛 컬러의 셋업을 선택해 귀엽고 발랄한 매력을 드러내며 상반된 스타일을 자연스럽게 소화해냈다.

걸스데이 소진이 한층 더 사랑스러워진 미모를 뽐냈다. / 소진 SNS

이와 함께 최근 '품절 대란 디저트'로 불리는 두쫀쿠(두바이 쫀득 쿠키)와 소금빵을 찍은 사진도 공개해 눈길을 끌었다. 디저트를 즐기는 소소한 일상까지 공유하며 팬들과 친근하게 소통하는 모습이 훈훈함을 더했다.

사진을 본 누리꾼들은 "점점 더 사랑스러워진다", "너무 예뻐서 심쿵", "요즘 잘 지내는 것 같아 보기 좋다" 등 뜨거운 반응을 보였다.

한편, 소진은 걸스데이 멤버로 지난 2010년 데뷔해 많은 사랑을 받았다. 이후 연기 활동으로 영역을 넓히며 꾸준히 활동을 이어가고 있다. 소진은 지난 2023년 배우 이동하와 결혼했으며, 슬하에 자녀는 없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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