권영세 "보좌진에게 아들 휴대폰 찾게했나"‥이혜훈 "그런일 없다"
전체 맥락을 이해하기 위해서는 본문 보기를 권장합니다.
이혜훈 기획예산처 장관 후보자가 국회 인사청문회에서 국민의힘 권영세 의원이 제기한 보좌진 갑질 의혹에 대해 "그런 일은 없었다"고 부인했습니다.
권 의원은 국회 인사청문회에서 "아들이 공항에서 휴대폰을 분실했던 적이 있었던 모양인데 보좌진을 공항에 보내 밤새도록 찾게 한 것도 모자라 휴대전화를 찾지 못 하니까 통신사에 연락해서 기지국을 세워서라도 위치를 추적하라고 지시를 했다고 한다"고 질의했습니다.
이 글자크기로 변경됩니다.
(예시) 가장 빠른 뉴스가 있고 다양한 정보, 쌍방향 소통이 숨쉬는 다음뉴스를 만나보세요. 다음뉴스는 국내외 주요이슈와 실시간 속보, 문화생활 및 다양한 분야의 뉴스를 입체적으로 전달하고 있습니다.

이혜훈 기획예산처 장관 후보자가 국회 인사청문회에서 국민의힘 권영세 의원이 제기한 보좌진 갑질 의혹에 대해 "그런 일은 없었다"고 부인했습니다.
권 의원은 국회 인사청문회에서 "아들이 공항에서 휴대폰을 분실했던 적이 있었던 모양인데 보좌진을 공항에 보내 밤새도록 찾게 한 것도 모자라 휴대전화를 찾지 못 하니까 통신사에 연락해서 기지국을 세워서라도 위치를 추적하라고 지시를 했다고 한다"고 질의했습니다.
이에 이 후보자는 "위원님 그런 일은 없었다"고 대답했고, 권 의원의 "위증의 책임을 지는 것을 각오하고 하시기 바란다"고 지적하자 이 후보자는 "그런 일이 없었던 것으로 확실하게 기억하고 있다"며 거듭 부인했습니다 이 후보자는 이어 "위원님에게 제보하시는 분들도 사실을 말하지 않을 가능성이 있다는 것을 꼭 알아달라"고 덧붙였습니다.
공윤선 기자(ksun@mbc.co.kr)
기사 원문 - https://imnews.imbc.com/news/2026/politics/article/6795924_36911.html
Copyright © MBC&iMBC 무단 전재, 재배포 및 이용(AI학습 포함)금지
- [단독] "신천지 장로 500명 입당"‥대선 3일 전, 캠프 실세 총출동해 '무마'
- 이해찬 전 총리 위독‥이 대통령, 조정식 정무특보 급파
- 여야, 한목소리로 '부정청약·갑질' 이혜훈 질타‥장남 파경 언급에 눈물까지
- 이민단속국, 5살 아이까지 체포해 미끼로?‥펄펄 끓는 미국
- [단독] "우리 엄마 유골 어디 갔어요?"‥보람상조 믿었다가 '충격'
- [단독] 군, '무인기 침투' 민간인 포섭 첫 인정‥"가짜 신문사 운영 목적"
- 경찰, '최민희 딸 결혼 축의금' 강제수사 착수
- 경북 광산에서 나온 '제주도민' 유해‥"마구 끌어다 학살했다"
- 회의 불참하고 "독재정권 때 방식" 비판‥합당 제안 여진 계속
- '갑질 폭로' 구의원 "이혜훈 가증스럽다‥거짓말 많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