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지은, 의외의 대식가 “햄버거 하루 6개, 패티만 12개”(전현무계획3)

이하나 2026. 1. 23. 22:4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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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MBN, 채널S ‘전현무계획3’ 캡처
사진=MBN, 채널S ‘전현무계획3’ 캡처
사진=MBN, 채널S ‘전현무계획3’ 캡처

[뉴스엔 이하나 기자]

배우 한지은이 대식가 면모를 인증했다.

1월 23일 방송된 MBN, 채널S ‘전현무계획3’에는 먹친구로 배우 한지은이 출연했다.

전현무는 한지은 먹친구 힌트로 ‘자칭 돌아이’라고 전했다. 한지은을 만난 곽튜브는 “본인을 왜 돌아이라고 하셨나”라고 물었다. 한지은은 “그 얘기를 맨날 많이 듣고 산다”라고 답했다. 전현무는 “얘랑 나랑 세 번 본다”라며 한지은의 남다른 친화력에 대해 전했다.

전현무는 “우연히 만나서 피클볼을 처음 쳤는데 얘는 초보였다. 내가 보낸 영상을 보면 돌아이라는 게 보일 거다. 게임하다가 안 될 것 같으면 포기하면 되는데 얘는 다리를 찢어가면서 한다. 어떻게든 이기려고”라 폭로했다. 한지은은 “전 그냥 이런데 이상하다고 한다”라고 말했다.

소문난 대식가인 한지은에게 전현무는 “햄최몇(햄버거 최대 몇 개)?”라고 물었다. 한지은은 “먹는 걸 좋아한다. 햄버거는 하루에 6개. 대신 더블 패티로. 햄버거는 무조건 더블 패티로 먹는다”라고 답했다. 전현무는 “패티만 12장 먹는 거다”라고 놀랐다.

뉴스엔 이하나 bliss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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