진천 폐기물 처리업체 불…1억 9천만 원 피해
정다연 2026. 1. 23. 22:05
[KBS 청주]오늘 새벽 5시 30분쯤 진천군 문백면의 한 폐기물 처리업체에서 불이 났습니다.
불은 건물 두 동과 내부 설비 등을 태워 소방서 추산 1억 9천만 원의 재산 피해를 낸 뒤 3시간여 만에 꺼졌습니다.
경찰과 소방 당국은 정확한 화재 원인을 조사하고 있습니다.
정다연 기자 (all@kb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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