양준혁 11개월 딸 근황 공개, 19살 연하 아내 닮았네(편스토랑)

서유나 2026. 1. 23. 21:5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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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 야구선수 양준혁이 딸의 근황을 공개했다.

이날 양준혁의 아내와 딸이 등장했다.

장민호가 딸 이름을 묻자 박현선은 아직 말을 못하는 이재를 대신해 "양이재예요"라고 소개했다.

한편 양준혁은 지난 2021년 19살 연하 박현선과 결혼해 지난해 12월 11일 55세 나이에 딸을 품에 안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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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BS 2TV ‘신상출시 편스토랑’ 캡처
KBS 2TV ‘신상출시 편스토랑’ 캡처

[뉴스엔 서유나 기자]

전 야구선수 양준혁이 딸의 근황을 공개했다.

1월 23일 방송된 KBS 2TV 예능 '신상출시 편스토랑'(이하 '편스토랑') 306회에서는 장민호가 절친한 트로트 가수 김양, 김용필과 함께 포항 미식 투어 중 방어 양식장을 운영 중인 양준혁 부부를 만났다.

이날 양준혁의 아내와 딸이 등장했다. 촬영 당시 11개월 딸의 모습에 붐은 "귀여워 머리 봐봐"라며 귀여워했다. 장민호가 딸 이름을 묻자 박현선은 아직 말을 못하는 이재를 대신해 "양이재예요"라고 소개했다.

한편 양준혁은 지난 2021년 19살 연하 박현선과 결혼해 지난해 12월 11일 55세 나이에 딸을 품에 안았다.

뉴스엔 서유나 stranger7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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