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광주·전남 교육통합, 숙의 거쳐 별도 추진돼야”

김호 2026. 1. 23. 21:4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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광주·전남 행정통합과 관련해 교육통합은 충분한 숙의를 거쳐 별도로 논의해야 한다는 요구가 잇따랐습니다.

광주시교육청에서 열린 교육가족 대토론회에 참석한 교사와 학부모 등은 광주와 전남의 교육 여건 등이 달라 갑작스럽게 통합할 경우 학생들의 피해가 우려된다며 이같은 입장을 밝혔습니다.

이정선 광주시교육감과 강기정 광주시장은 관련 의견을 국회의원 간담회 등에 전달해 논의겠다고 밝혔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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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BS 광주]광주·전남 행정통합과 관련해 교육통합은 충분한 숙의를 거쳐 별도로 논의해야 한다는 요구가 잇따랐습니다.

광주시교육청에서 열린 교육가족 대토론회에 참석한 교사와 학부모 등은 광주와 전남의 교육 여건 등이 달라 갑작스럽게 통합할 경우 학생들의 피해가 우려된다며 이같은 입장을 밝혔습니다.

한편 전국공무원노조 광주본부 광주시지부는 공무원 대상 행정통합 설명회에서 근무지 등 공무원 처우가 확실하게 보장돼야 한다고 강조했습니다.

이정선 광주시교육감과 강기정 광주시장은 관련 의견을 국회의원 간담회 등에 전달해 논의겠다고 밝혔습니다.

김호 기자 (kh@kb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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