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지은, 반전 대식가 면모 자랑 “햄버거 더블 패티로 6개 먹어” (전현무계획3)

김혜영 2026. 1. 23. 21: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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배우 한지은이 대식가 면모를 뽐냈다.

iMBC 연예뉴스 사진

23일(금) 방송되는 본격 리얼 길바닥 먹큐멘터리 ‘전현무계획3’(MBN·채널S·SK브로드밴드 공동 제작) 15회에서는 전현무-곽튜브(곽준빈)가 광양 먹트립에 나선 가운데, ‘먹친구’ 한지은이 반전 대식가 면모를 드러낸 현장이 공개된다.

이날 전현무는 한지은에게 “대식가로 소문났더라”면서 “햄최몇(햄버거 최대 몇 개 먹는지)?”이라고 묻는다. 한지은은 “하루 6개다. 대신 더블패티로!”라고 당당히 답한다. 전현무는 “그럼 패티를 12장 먹는 거네?”라며 ‘입틀막’ 한다. 직후 세 사람은 광양 바다의 싱싱함을 그대로 담은 맛집으로 향하고, 이곳의 대표 메뉴인 갈치조림과 생선구이를 주문한다.

iMBC 연예뉴스 사진

여기서 전현무는 한지은이 생선살을 야무지게 발라 한가득 먹자, “미래의 남편이 좋아하겠다”며 감탄한다. 그러면서 그는 “주변에 본인만큼 잘 먹는 사람 있냐?”고 묻는다. 한지은은 잠시 생각하더니 “신승호가 진짜 잘 먹는다. 그런데 제가 끝까지 같은 페이스로 먹으니까 놀라더라. 안재홍도 잘 먹는다”고 답한다.

내친김에 한지은은 ‘한입만’ 수준의 시원한 먹방을 선보이고, 이에 놀란 전현무는 곧장 휴대폰을 꺼내 한지은을 찍는다. 한지은은 “싫다”며 손사래를 치지만, 전현무는 “아니야. 예뻐. 인생샷 나왔어”라면서 ‘먹방 여신’의 탄생을 축하한다.

iMBC연예 김혜영 | 사진출처 MBN·채널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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