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선호, 낮잠자고 있는데 고윤정이 깨워…"오로라 보고 뭉클해"[인터뷰③]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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배우 김선호가 해외 로케이션에 대한 만족감을 표했다.
22일 서울 종로구 삼청동에 위치한 한 카페에서 넷플릭스 '이 사랑 통역 되나요?' 김선호와 인터뷰를 진행했다.
'이 사랑 통역 되나요?'는 다중언어 통역사 주호진(김선호)이 글로벌 톱스타 차무희(고윤정)의 통역을 맡게 되면서 펼쳐지는 예측 불가 로맨틱 코미디 드라마.
이 작품은 김선호와 고윤정의 만남에도 화제를 모았지만 일본, 이탈리아, 캐나다 등 다양한 나라에서 해외 로케이션을 진행해 많은 시선이 쏠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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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텐아시아=류예지 기자]

배우 김선호가 해외 로케이션에 대한 만족감을 표했다.
22일 서울 종로구 삼청동에 위치한 한 카페에서 넷플릭스 '이 사랑 통역 되나요?' 김선호와 인터뷰를 진행했다. 인터뷰장은 김선호가 취재진을 위해 선물로 준비한 오징어 냄새로 가득했다. 김선호는 tvN '갯마을 차차차' 당시 맛있게 먹었다던 가게의 오징어를 포장해서 손 편지와 함께 취재진에 마음을 나눴다.
'이 사랑 통역 되나요?'는 다중언어 통역사 주호진(김선호)이 글로벌 톱스타 차무희(고윤정)의 통역을 맡게 되면서 펼쳐지는 예측 불가 로맨틱 코미디 드라마. 김선호는 6개 국어에 능통한 다중언어 통역사 주호진을 연기했다.
이 작품은 김선호와 고윤정의 만남에도 화제를 모았지만 일본, 이탈리아, 캐나다 등 다양한 나라에서 해외 로케이션을 진행해 많은 시선이 쏠렸다. 다양하고 감각적인 영상미가 함께 담겨 볼거리를 더했다.
이날 김선호는 "캐나다에서는 시차가 안 맞아서 촬영 끝나면 바로 잤다. 하루는 낮 신을 찍고 자고 있는데 오후 5~6시쯤 (고)윤정이에게 전화가 오더라. '호진, 일어나야 해! 오로라!' 라고 하더라. 장난치는 줄 알았는데 오로라를 실제로 봤다. 낮에도 뜰 수 있더라. 뭉클했다"고 말했다.
그러면서 "윤정이가 그 전화를 전 스태프에게 다 돌렸더라. 참 고마웠다. 이 좋은, 아름다운 광경을 놓칠뻔하지 않았나"라고 너스레를 떨었다.
류예지 텐아시아 기자 ryuperstar@tenasia.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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