레드벨벳 웬디, 소녀시대도 제쳤다…집 앞까지 데려다줄 것 같은 여자 가수 1위 [TEN차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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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룹 레드벨벳의 멤버 웬디가 칼바람 부는 밤, 집 앞까지 꼭 데려다줄 것 같은 여자 가수 1위를 차지했다.
텐아시아는 지난 15일부터 21일까지 '칼바람 부는 밤, 집 앞까지 꼭 데려다줄 것 같은 여자 가수는?'이라는 주제로 투표를 진행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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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텐아시아=정세윤 기자]

그룹 레드벨벳의 멤버 웬디가 칼바람 부는 밤, 집 앞까지 꼭 데려다줄 것 같은 여자 가수 1위를 차지했다.
텐아시아는 지난 15일부터 21일까지 '칼바람 부는 밤, 집 앞까지 꼭 데려다줄 것 같은 여자 가수는?'이라는 주제로 투표를 진행했다.
1위는 웬디가 차지했다. 웬디는 지난 17일 마닐라 공연을 끝으로 '2025 웬디 첫 번째 월드 투어 : 위얼라이브(2025 WENDY 1st WORLD TOUR : W:EALIVE)'의 대장정을 성황리에 마무리했다. 웬디는 소속사 어센드를 통해 "모든 순간이 꿈같은 시간이었다"라며 "첫 번째 월드 투어를 함께해준 전 세계 모든 팬 분들께 너무 감사하다. 다시 만날 날을 기대해 주셨으면 좋겠다"고 소감을 전했다.
2위에는 그룹 소녀시대의 멤버 유리가 이름을 올렸다. 유리는 심리 스릴러 연극 'THE WASP(말벌)'을 통해 연기 변신에 도전한다. 'THE WASP(말벌)'은 20년 만에 재회한 두 고교 동창생 헤더와 카알라의 이야기를 그린 2인극이다. 유리는 빈곤의 굴레 속에서 거친 생존을 이어가는 카알라 역을 맡아 내면의 균열 과정을 섬세하게 그려낼 예정이다.
3위는 그룹 하츠투하츠의 멤버 카르멘이다. 카르멘이 속한 하츠투하츠는 지난해 10월 첫 미니앨범 'FOCUS'(포커스)를 발매했다. 타이틀 곡 'FOCUS'는 빈티지한 피아노 리프가 돋보이는 하우스 장르 기반의 곡이다. 온 신경이 상대에게 집중된 상태를 감각적으로 풀어낸 가사는 '모두 하츠투하츠에게 포커스를 맞추게 된다'는 메시지를 함축하고 있다.
현재 탑텐 텐아시아 홈페이지에서는 '함께 글램핑 데이트 가고 싶은 남자 가수는?', '함께 글램핑 데이트 가고 싶은 여자 가수는?', '함께 글램핑 데이트 가고 싶은 남자 트로트 가수는?', '함께 글램핑 데이트 가고 싶은 여자 트로트 가수는?'이라는 주제로 투표를 진행하고 있다.
정세윤 텐아시아 기자 yoon@tenasia.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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