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흥 비닐하우스서 불…1시간여 만에 큰 불길 잡혀

유수환 기자 2026. 1. 23. 18:4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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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23일) 오후 4시 52분 경기 시흥시 계수동에 있는 비닐하우스에 불이 났습니다.

소방 당국은 신고 접수 1시간 10여 분 만인 저녁 6시 8분 큰 불길을 잡고 잔불 정리 작업을 하고 있습니다.

하지만, 불이 난 비닐하우스 3개 동이 모두 불에 탔습니다.

불이 나자 시흥시는 "화재로 검은 연기가 다량 발생해, 주변 차량은 우회하시고 인근 주민분들께서는 창문을 닫는 등 안전에 유의해달라"고 당부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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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화재 현장

오늘(23일) 오후 4시 52분 경기 시흥시 계수동에 있는 비닐하우스에 불이 났습니다.

소방 당국은 신고 접수 1시간 10여 분 만인 저녁 6시 8분 큰 불길을 잡고 잔불 정리 작업을 하고 있습니다.

화재 당시 현장에 있던 2명이 대피해 다친 사람은 없었습니다.

하지만, 불이 난 비닐하우스 3개 동이 모두 불에 탔습니다.

불이 나자 시흥시는 "화재로 검은 연기가 다량 발생해, 주변 차량은 우회하시고 인근 주민분들께서는 창문을 닫는 등 안전에 유의해달라"고 당부했습니다.

소방 당국은 불을 완전히 끄는 대로 자세한 화재 원인을 조사할 방침입니다.

(사진=경기도소방재난본부 제공, 연합뉴스)

유수환 기자 ysh@sb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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