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룸 오프닝] 여야 모두 '부정 청약' 공격 / "진짜 손 조심해야 하는데" / '23년' 선고에 놀랐나

오대영 앵커 2026. 1. 23. 18:4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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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청자 여러분, 반갑습니다. JTBC 뉴스룸을 시작합니다.

1. 여야 모두 '부정 청약' 공격

오늘 청문회는 이혜훈 후보자 의혹의 무게를 여실히 보여줬습니다. 수상한 아파트 분양을 놓고서는, 여야 구분 없이 따져 물었습니다. 이 후보자는 그간 말하지 않았던 아들 부부의 불화 얘기를 꺼내며 눈물로 돌파를 시도하는 듯 보였습니다.

2. "진짜 손 조심해야 하는데"

"장경태 진짜 손 조심해야 하는데" 장경태 의원이 성추행 혐의 받는 문제의 술자리 직후 다른 동석자들이 단체 대화방에서 나눈 대화 내용을 입수했습니다.

3. '23년' 선고에 놀랐나

이진관 재판장에게 감치 명령까지 받았던 김용현 전 장관의 변호인. 한덕수 전 총리 선고로, 자신들도 코너에 몰리자, 재판부에 대해 막말을 쏟아내며 다급한 모습을 보였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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