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드래곤 은근히 개그 욕심, 대성 “콘서트 코믹 VCR 보고 질투”(집대성)

이하나 2026. 1. 23. 18:4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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빅뱅 대성이 자신의 공연 중 공개된 VCR 영상을 지드래곤이 질투했다고 전했다.

대성은 "영배 형은 별말 없었는데 그냥 흐뭇하게 봤다. 지용이 형은 흐뭇보다 므흣하게 본 것 같은데. 재롱떤다는 눈빛으로 본 것 같다. 굿즈 VCR을 지용이 형이 되게 재밌게 봤다. 공연하는 무대 감독님 팀이 같다. 자기 콘서트는 재미없는 인터뷰 10분 내면서 왜 대성이는 이런 영상 준비해 주냐고 하더라. 그러면서 아이디어 출처를 물어보더라. 제가 아이디어 내서 팀이랑 같이 디벨롭한다고 했다"라고 지드래곤의 귀여운 질투를 폭로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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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집대성’ 채널 영상 캡처
사진=‘집대성’ 채널 영상 캡처
사진=‘집대성’ 채널 영상 캡처

[뉴스엔 이하나 기자]

빅뱅 대성이 자신의 공연 중 공개된 VCR 영상을 지드래곤이 질투했다고 전했다.

1월 23일 ‘집대성’ 채널에서 대성은 자신의 앙코르 콘서트 비하인드를 전했다.

대성 앙코르 콘서트 이후 첫 촬영에서 ‘집대성’ 제작진은 “앙콘 짤들이 엄청 돌더라”고 물었다.

대양, 지대래곤으로 변신한 대성을 언급하며 제작진은 “형들이 보고 뭐라고 하셨나”라고 지드래곤, 태양의 반응을 물었다.

대성은 “영배 형은 별말 없었는데 그냥 흐뭇하게 봤다. 지용이 형은 흐뭇보다 므흣하게 본 것 같은데. 재롱떤다는 눈빛으로 본 것 같다. 굿즈 VCR을 지용이 형이 되게 재밌게 봤다. 공연하는 무대 감독님 팀이 같다. 자기 콘서트는 재미없는 인터뷰 10분 내면서 왜 대성이는 이런 영상 준비해 주냐고 하더라. 그러면서 아이디어 출처를 물어보더라. 제가 아이디어 내서 팀이랑 같이 디벨롭한다고 했다”라고 지드래곤의 귀여운 질투를 폭로했다.

제작진은 “굿즈 안 사셨나”라고 물었다. 대성은 “그 영상 굿즈 팔려고 만든 거 아니다. 그냥 공연 중간에 쉬는 시간 없이 계속 재밌으라고 만든 거다. (팔리면) 일석이조다”고 말했다.

뉴스엔 이하나 bliss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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