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헌혈하면 두바이쫀득쿠키” 광주·전남 헌혈자 2배 몰려

손민주 2026. 1. 23. 18: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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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한적십자사 광주·전남혈액원이 헌혈자에 유행 디저트인 '두바이쫀득쿠키'를 증정하자 하루 평균 헌혈자의 2배가 넘는 천 여 명이 헌혈에 참여했습니다.

광주 전남 혈액원은 헌혈자가 줄어드는 동절기를 맞아 오늘(23일) 헌혈 독려를 위한 디저트 증정 행사를 준비했고, 오후 3시쯤 준비한 물량 570개가 모두 소진됐다고 밝혔습니다.

광주 전남 혈액원은 헌혈 기념품을 2배로 증정하는 등 '70일간의 사랑의 헌혈 릴레이' 행사도 진행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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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BS 광주]


대한적십자사 광주·전남혈액원이 헌혈자에 유행 디저트인 ‘두바이쫀득쿠키’를 증정하자 하루 평균 헌혈자의 2배가 넘는 천 여 명이 헌혈에 참여했습니다.

광주 전남 혈액원은 헌혈자가 줄어드는 동절기를 맞아 오늘(23일) 헌혈 독려를 위한 디저트 증정 행사를 준비했고, 오후 3시쯤 준비한 물량 570개가 모두 소진됐다고 밝혔습니다.

23일 자정 기준 광주 전남의 혈액 보유량은 3.8일로 적정 기준인 5일분에 못미치는 ‘관심 단계’에 해당합니다.

광주 전남 혈액원은 헌혈 기념품을 2배로 증정하는 등 ‘70일간의 사랑의 헌혈 릴레이’ 행사도 진행하고 있습니다.

손민주 기자 (hand@kb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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