KCM, 9살 연하 ‘뉴진스 민지 닮은꼴’ 아내 최초 공개

한현정 스타투데이 기자(kiki2022@mk.co.kr) 2026. 1. 23. 17: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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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수 KCM의 9세 연하 미모의 아내를 공개했다.

23일 유튜브 채널 'KBS 슈퍼맨이 돌아왔다' 에는 '처음 꺼내는 이야기, KCM의 가족을 소개합니다'라는 제목의 예고 영상이 올라왔다.

영상에는 '슈돌' 새 가족으로 합류한 KCM 가족의 일상이 담긴 가운데 걸그룹 뉴진스 민지를 닮은 청순한 미모를 뽐냈다.

KCM의 아내를 본 MC 김종민은 "너무 미인이시다", "뉴진스 민지를 닮았다", "KCM은 대체 무슨 복이냐"며 감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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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 I 유튜브 채널 ‘KBS 슈퍼맨이 돌아왔다’
가수 KCM의 9세 연하 미모의 아내를 공개했다.

23일 유튜브 채널 ‘KBS 슈퍼맨이 돌아왔다’ 에는 ‘처음 꺼내는 이야기, KCM의 가족을 소개합니다’라는 제목의 예고 영상이 올라왔다.

영상에는 ‘슈돌’ 새 가족으로 합류한 KCM 가족의 일상이 담긴 가운데 걸그룹 뉴진스 민지를 닮은 청순한 미모를 뽐냈다.

KCM의 아내를 본 MC 김종민은 “너무 미인이시다”, “뉴진스 민지를 닮았다”, “KCM은 대체 무슨 복이냐”며 감탄했다.

영상 속 KCM은 직접 두 딸을 소개하기도 했다. KCM은 “첫째는 2012년생으로 중학교 1학년(14세)이고, 둘째는 2022년생(4세)이다. (둘째 딸) 서연이는 아들인가라는 생각이 들 정도로 천방지축”이라고 말했다.

앞서 KCM은 지난해 3월 뒤늦게 아내와 두 딸의 존재를 알려 화제가 됐다. 첫째는 2012년생, 둘째는 2022년생인데 13년 동안 딸이 있다는 사실을 밝히지 않았다.

그는 “경제적으로 되게 힘들었다. 저의 빚이 가족들에게 부담이 되니 깨끗한 상태에서 떳떳하게 결혼을 하고 싶었는데 오히려 상황이 더 안 좋아졌다”며 “2021년에 빚을 다 청산했고 그때 혼인신고를 하러 갔다”고 설명했다.

지난해 7월에는 셋째 임신 소식을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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