박하선, '갑질→온갖 불법 의혹' 박나래 자리 꿰찼다…설 특집도 '대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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배우 박하선이 문세윤, 김대호와 함께 설 특집 MBC '전국 1등' MC를 맡았다.
지난해 10월 '전국 1등' 추석 특집은 박나래, 문세윤, 김대호가 3MC를 맡았다.
박하선·문세윤·김대호가 함께하는 MBC '전국 1등' 설 특집은 2월 16일 첫 방송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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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V리포트=김도현 기자] 배우 박하선이 문세윤, 김대호와 함께 설 특집 MBC '전국 1등' MC를 맡았다. 23일 MBC 측은 "지난해 추석 특집으로 선보였던 '전국 1등'이 설 특집으로 돌아왔다"라며 "각 지역 특산물을 둘러싼 유쾌한 대결과 농민들의 진솔한 이야기가 어우러지며 '명절에 보기 좋은 예능', '배부르고 마음 따뜻해지는 프로그램'이라는 수식어를 노린다"라고 밝혔다.
지난해 10월 '전국 1등' 추석 특집은 박나래, 문세윤, 김대호가 3MC를 맡았다. 이후 박나래는 '매니저 갑질', '불법 약물 시술' 논란 등으로 모든 출연 방송에서 하차했고, '전국 1등' 빈자리는 박하선이 채우며 새로운 출발을 알렸다.
앞서 추석 특집을 통해 이미 검증된 ‘먹잘알’ 듀오 문세윤과 김대호 역시 다시 출격했다. 특산물 앞에서는 누구보다 진심이 되는 문세윤과, 과하지 않은 리액션으로 흐름을 잡아주는 김대호의 균형 잡힌 호흡은 이번 설 특집에서도 프로그램의 중심을 단단히 잡아줄 예정. 두 사람이 만들어낼 특유의 템포와 케미스트리는 '전국 1등'을 즐기는 하나의 관전 포인트로 기대를 모으고 있다. 제작진은 “추석 특집 당시 시청자들이 특히 좋아해 주셨던 지점이 ‘맛’과 ‘사람’이 함께 살아 있는 구성”이라며 “이번 설 특집은 그 매력을 더 또렷하게 보여줄 수 있는 이야기와 조합으로 준비했다. 세 MC의 개성이 더해지며 ‘전국 1등’의 판이 어떻게 달라질지 지켜봐 달라”고 전했다.
박하선·문세윤·김대호가 함께하는 MBC '전국 1등' 설 특집은 2월 16일 첫 방송 예정이다.
박하선은 2005년 SBS 드라마 '사랑은 기적이 필요해'를 통해 데뷔했다. 그는 2010년 MBC 드라마 '동이'에서 인현왕후를 맡아 이름을 알렸고, 이듬해 '하이킥! 짧은 다리의 역습'으로 스타 반열에 올랐다. 이후 2017년 8살 연상의 류수영과 4년간의 열애 끝에 백년가약을 맺었다.



김도현 기자 kdh@tvreport.co.kr / 사진=JTBC '이혼숙려캠프', TV리포트 DB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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