출연자 '오열'에 최고 시청률 14% 달성…6주 연속 1위 기록한 작품 정체
전체 맥락을 이해하기 위해서는 본문 보기를 권장합니다.
'미스트롯4' 출연진들의 놀라운 무대에 이목이 집중됐다.
시청률 조사회사 닐슨코리아에 따르면 지난 22일 방송된 TV조선 '미스트롯4'는 전국 기준 시청률 13.1%를 기록했다.
한층 더 치열해진 경쟁을 확인할 수 있는 TV조선 '미스트롯4'는 매주 목요일 밤 10시 방송된다.
이 글자크기로 변경됩니다.
(예시) 가장 빠른 뉴스가 있고 다양한 정보, 쌍방향 소통이 숨쉬는 다음뉴스를 만나보세요. 다음뉴스는 국내외 주요이슈와 실시간 속보, 문화생활 및 다양한 분야의 뉴스를 입체적으로 전달하고 있습니다.


(MHN 정효경 기자) '미스트롯4' 출연진들의 놀라운 무대에 이목이 집중됐다.
시청률 조사회사 닐슨코리아에 따르면 지난 22일 방송된 TV조선 '미스트롯4'는 전국 기준 시청률 13.1%를 기록했다. 이는 6주 연속 일일 전 채널 모든 방송, 동 시간대 전 채널, 일일 종편 및 케이블, 목요 예능, 전 채널 주간 예능(1/16~1/22) 시청률 1위에 해당하는 독보적인 수치다. 순간 최고 시청률은 무려 14%까지 치솟았다.
이날 방송에서는 1:1 데스매치 그 마지막 대결이 그려졌다.
트롯 무용학도 유수비는 황금심 '삼다도 소식'을 자신만의 확실한 스타일로 완성, 11년차 요가 강사이자 청정 보이스의 소유자 이윤나를 16대 1로 꺾으며 앞으로의 가능성을 보여줬다.
그 다음으로는 17년 차 현역 윤태화와 16년 차 현역 김다나가 맞붙어 이목을 집중시켰다. 윤태화는 돌아가신 할머니를 떠올리며 오승근 '떠나는 임아'를 절절하게 열창해 마스터들을 눈물짓게 했다. 김다나는 김희재 '바랑'을 선곡, 치매를 앓고 계시는 아버지를 향한 무대를 선사했다. 흠잡을 곳 없는 감성 표현과 호소력 짙은 열창에 감탄이 쏟아져나왔다. 김다나는 14 대 3으로 윤태화를 큰 격차로 꺾으며 압승했다. 원곡자 김희재는 "노래가 제대로 임자를 만났다. 제가 감사하다고 인사드려야 할 것 같다"라고 극찬을 아끼지 않았다.
시리즈 사상 역대급 강 대 강의 대결, 유미와 적우가 만났다. 유미는 이루지 못한 사랑을 담은 정통 트롯곡인 남진 '상사화'를 선곡해 소름 끼치는 무대 장악력으로 마스터들의 입을 쩍 벌어지게 했다. 적우는 윤복희 '여러분'을 선곡, 공백기 동안 자신을 기다려준 팬을 위한 무대를 펼쳤다. 첫 소절부터 탄성을 자아내게 한 적우는 좋지 않은 목 컨디션에도 불구, 한 편의 대서사시 같은 무대를 완성했다. 이에 김성주는 물론 마스터들과 관객들 모두 오열했다. 적우 또한 팬들을 떠올리며 끝내 눈물을 쏟았다.
마스터 예심 진 이소나와 팀 배틀 진 허찬미도 외나무다리에서 만났다. 이소나는 김용임 '천년학'을 그 누구도 흉내 내지 못할 구음과 가창력으로 완성했고, 허찬미는 비욘세 퍼포먼스를 더한 남진 '님과 함께'로 안방을 단번에 콘서트장으로 만들었다. 두 사람 모두에게 호평이 쏟아졌다. 김용임은 "이소나는 정통 트롯을 이어갈 사람"이라고, 장윤정은 "이소나 씨의 무대는 무서울 정도로 완벽했다. 허찬미 씨는 '미스터트롯3' 천록담 씨의 '제3한강교' 무대를 보는 듯했다. 관객들이 참여할 수 있는 무대였다"라고 평했다. 결과는 10대 7 허찬미의 승리였다.
다음 주 방송에서는 본선 3차에 진출한 트롯퀸들의 새로운 판이 열린다. 한층 더 치열해진 경쟁을 확인할 수 있는 TV조선 '미스트롯4'는 매주 목요일 밤 10시 방송된다.
사진=TV조선 '미스트롯4'
Copyright © MHN.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 "이대로면 日야구는 멸망" 쿠와타 마스미의 경고 - MHN / 엠에이치앤
- 기안84, '15살 연하' 스타와 만남…축하합니다 - MHN / 엠에이치앤
- [PL 22R] 하다못해 강등권 팀에도 무너졌다...'갤러거 데뷔전' 토트넘, 18위 웨스트햄에 극장골 허용
- 故 유창수·성은혜·이수정까지... 연예계 연달은 사망 비보 - MHN / 엠에이치앤
- 'HERE WE GO' 확인, 맨시티 초대박! '英 주전 센터백' 게히 단돈 394억에 품는다→세메뇨 이어 2호 영
- '하지원 친동생' 故 전태수, 사망 8년 지났다… 우울증 치료 받던 중 세상 떠나 - MHN / 엠에이치앤
- '이럴 수가' 김민재(29, 첼시) 불발 위기...첼시, 수비 보강 위해 '05년생 괴물 센터백' 1순위 낙점→
- '故 최진실 딸' 최준희, 외할머니 저격하더니...의미심장 발언 - MHN / 엠에이치앤
- '인도네시아의 기적' 재니스 젠, 28년 만에 호주오픈 2회전 진출 - MHN / 엠에이치앤
- '아역 출신' 박민하, 비보 전했다… - MHN / 엠에이치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