알약형 비선택성 제초제 '타타타' 전국 순회 출시회 개최
전체 맥락을 이해하기 위해서는 본문 보기를 권장합니다.
유기농업자재·작물보호제 업체인 한얼싸이언스(대표 심봉섭)는 신제품 '타타타' 출시를 기념해 전국 순회 출시회를 진행하고 있다고 최근 밝혔다.
한얼싸이언스 관계자는 "'타타타'는 피·망초·쇠뜨기 등 난방제 잡초를 포함한 다양한 초종에 방제 효과를 보이고, 접촉형 제초제로 작용해 처리 부위 중심으로 효과가 나타난다"면서 "이로 인해 비농경지는 물론 논둑·과원·밭작물·헛골 등에서도 약해 우려를 줄여 사용할 수 있다"고 밝혔다.
이 글자크기로 변경됩니다.
(예시) 가장 빠른 뉴스가 있고 다양한 정보, 쌍방향 소통이 숨쉬는 다음뉴스를 만나보세요. 다음뉴스는 국내외 주요이슈와 실시간 속보, 문화생활 및 다양한 분야의 뉴스를 입체적으로 전달하고 있습니다.
“특허 제형으로 물과 닿으면 1분 이내 붕해”

유기농업자재·작물보호제 업체인 한얼싸이언스(대표 심봉섭)는 신제품 ‘타타타’ 출시를 기념해 전국 순회 출시회를 진행하고 있다고 최근 밝혔다. ‘타타타’는 비발포성 알약형 비선택성 제초제다.
한얼싸이언스에 따르면 순회 출시회는 9일 전북 전주를 시작으로 충북 청주, 경남 창원, 경북 대구, 경기 고양, 강원 원주, 대전에서 차례로 진행됐다. 이후 2월4일 광주광역시를 끝으로 전국 8도 일정을 마무리한다. 업체에 업체에 따르면 ‘타타타’는 3월말 본격 시판될 예정이다.
한얼싸이언스 관계자는 “‘타타타’의 특징은 기존 액상 제초제를 알약 형태로 구현했다는 점”이라면서 “특허 제형 기술을 적용해 희석·사용 과정에서 발생하는 거품을 최소화했고, 물과 닿으면 1분 이내 붕해돼 현장에서 빠른 약액 조제가 가능하도록 설계됐다”고 말했다.
이어 “액상 제품 대비 부피와 무게를 80%가량 줄여 보관과 운반 효율을 높였으며 별도의 계량 도구 없이 사용할 수 있어 작업 편의성도 개선했다”고 덧붙였다.
약효 측면에서도 활용 범위를 넓혔다는 게 업체 측 설명이다. 한얼싸이언스 관계자는 “‘타타타’는 피·망초·쇠뜨기 등 난방제 잡초를 포함한 다양한 초종에 방제 효과를 보이고, 접촉형 제초제로 작용해 처리 부위 중심으로 효과가 나타난다”면서 “이로 인해 비농경지는 물론 논둑·과원·밭작물·헛골 등에서도 약해 우려를 줄여 사용할 수 있다"고 밝혔다.
심봉섭 대표는 “‘타타타’는 특허 제형 기술을 바탕으로 제초제 사용 방식에 변화를 주는 제품”이라며 "현장에서 체감할 수 있는 가치로 시장의 신뢰를 넓혀가겠다"고 말했다.
Copyright © 농민신문.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