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대호, MBC 나가니 입 터졌네 “실명 말 못 해도” 갑질 아나운서 파장(홈즈)[결정적장면]
이슬기 2026. 1. 23. 16:56


[뉴스엔 이슬기 기자]
김대호 전 아나운서가 실명 없는 폭로(?)로 웃음을 더했다.
1월 22일 방송된 MBC ‘구해줘! 홈즈’(이하 '홈즈')에서 뮤지컬 ‘캐빈’에 출연 중인 배우 박호산, 하도권과 김대호가 서울에 자가가 있는 ‘부장’들의 집을 임장했다.
이날 장동민은 "그런데 직장 생활 얘기하니까 우리 대호 코디는 직장 생활. 그래도 여기서 제일 오래 했잖아요"라고 이야기했다. 그는 "좀 힘들었던 거 꼰대 부장님들 이런 사람들 아니면 제일 제일 싫어했던 상사 실명 한 번만 얘기해 주세요"라고 했다.
이에 김대호는 "실명까지"라며 망설이더니 "보통 스케줄이 없는 아나운서들은 9-6를 지킨단 말이죠. 남은 일이 없으면 일찍 들어가라고도 합니다"라고 이야기했다.
그러면서 김대호는 "그런데 5시 한 50분쯤에 "아유 인심 썼다" 다들 10분 먼저 퇴근들 해. 이게 그냥 누군지는 실명을 말하기가 좀 어려워요"라고 했다. 장동민은 "갑질이다? 이거 보고 스튜디오에 다음 녹화 때 한번 오시겠네"라고 해 웃음을 안겼다.
뉴스엔 이슬기 reeskk@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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