박명수 ‘무도’ 억지눈물 폭로 “울 정도는 아닌데, 왜 다들 우는 건지”(라디오쇼)

이슬기 2026. 1. 23. 16:35
자동요약 기사 제목과 주요 문장을 기반으로 자동요약한 결과입니다.
전체 맥락을 이해하기 위해서는 본문 보기를 권장합니다.

'라디오쇼' DJ 박명수가 무한도전 당시를 떠올렸다.

1월 22일 방송된 KBS 쿨FM '박명수의 라디오쇼' 코너 '검색N차트'에는 방송인 전민기가 출연했다.

이에 박명수는 "이걸 저는 해보지 않았나. 무도에서 원 투 하면서, 막 밀면서 가고 타는데 그게 그게 진짜 힘든 거예요. 그게 왜냐하면, 그게 저 중력의 몇 배의 이상을 버텨야 되거든요"라고 이야기했다.

음성재생 설정 이동 통신망에서 음성 재생 시 데이터 요금이 발생할 수 있습니다. 글자 수 10,000자 초과 시 일부만 음성으로 제공합니다.
번역beta Translated by kaka i
글자크기 설정 파란원을 좌우로 움직이시면 글자크기가 변경 됩니다.

이 글자크기로 변경됩니다.

(예시) 가장 빠른 뉴스가 있고 다양한 정보, 쌍방향 소통이 숨쉬는 다음뉴스를 만나보세요. 다음뉴스는 국내외 주요이슈와 실시간 속보, 문화생활 및 다양한 분야의 뉴스를 입체적으로 전달하고 있습니다.

박명수, 뉴스엔DB

[뉴스엔 이슬기 기자]

'라디오쇼' DJ 박명수가 무한도전 당시를 떠올렸다.

1월 22일 방송된 KBS 쿨FM '박명수의 라디오쇼' 코너 '검색N차트'에는 방송인 전민기가 출연했다.

이날 전민기는 동계올림픽을 앞두고 여러 관전 키워드를 소개했다.

전민기는 여러 종목과 선수들에 소개하던 중 "봅슬레이 종목에서는 남자 2인승 파일럿 김진수 브레이크맨 김영근 선수가 동계올림픽 앞두고 치른 마지막 월드컵 대회 4위의 성적을 거뒀거든요. 그리고 루지 종목에서는 국대 맏언니 정혜선 선수가 3수 끝에 너무 감동적이네요. 첫 올림픽 출전의 꿈을 이뤘다고 합니다. 비인기 종목인 루지를 국민들에게 더 알리고 싶다라는 포부를 밝혔는데 썰매 종목의 또 선전도 기원해 보겠습니다"라고 했다.

이에 박명수는 "이걸 저는 해보지 않았나. 무도에서 원 투 하면서, 막 밀면서 가고 타는데 그게 그게 진짜 힘든 거예요. 그게 왜냐하면, 그게 저 중력의 몇 배의 이상을 버텨야 되거든요"라고 이야기했다.

그러면서 박명수는 "그런데 마지막에 도착했을 때 브레이크를 늦게 밟아가지고, 튕겨 나갈 뻔했어요. 진짜 그래가지고 와 그랬던 기억이 나는데. 그때 저도 울었어요. 억지 울음. 솔직히 울 일은 아니었거든요. 아니 그래서 울길래 나도 같이 울었는데"라고 해 웃음을 안겼다.

뉴스엔 이슬기 reeskk@

기사제보 및 보도자료 newsen@newsen.com copyrightⓒ 뉴스엔. 무단전재 & 재배포 금지

Copyright © 뉴스엔.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