박명수 ‘피겨’ 차준환에 남다른 응원 “잘생긴 얼굴, 시상식에서 좀 보자”(라디오쇼)

이슬기 2026. 1. 23. 16:3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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차준환, 뉴스엔DB

[뉴스엔 이슬기 기자]

'라디오쇼' DJ 박명수, 전민기가 차준환을 응원했다.

1월 22일 방송된 KBS 쿨FM '박명수의 라디오쇼' 코너 '검색N차트'에는 방송인 전민기가 출연했다.

이날 전민기는 동계올림픽을 앞두고 여러 관전 키워드를 소개했다.

전민기는 여러 종목과 선수들에 소개하면서 "한국 피겨 대표팀이 이번에 남녀 싱글, 그다음에 아이스 댄스에서 올림픽 출전권을 따냈습니다. 총 6명의 선수가 출전하고요. 한국 남자 피겨스케이팅 싱글 간판 차준환 선수가 있다. 정말 배우처럼 생겼다"고 했다.

그는 "2018 평창 2022 베이징에 이어서 통산 세 번째로, 동계올림픽에 출전하는데 지난해 2월에 2025 하얼빈 동계 아시안게임에서 한국 남자 선수 최초로 금메달을 목에 걸었거든요. 분위기 좋습니다"라며 "피겨 신동으로 어린 시절부터 지금까지 매번 새로운 역사 쓰면서 한국 남자 피겨의 개척자 역할을 해냈기 때문에 이 차준환 선수의 다음 목표 당연히 동계올림픽 메달인데 이번에 저는 좋은 기운 받아서 꼭 메달 따기를 바라겠습니다"라고 이야기했다.

이에 박명수는 "그 잘생긴 얼굴을 한번 시상식에서 한번 보고 싶네요"라며 응원했다.

뉴스엔 이슬기 reeskk@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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