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단독]양현민♥최참사랑, 오늘(23일) 예쁜 딸 출산

김진석 기자 2026. 1. 23. 16: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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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험관 아홉 번째 찾아온 생명의 기쁨
최참사랑 양현민

[마이데일리 = 김진석 기자] 6년만에 아이를 가진 양현민(45) 최참사랑(40)이 오늘(23일) 부모가 됐다.

23일 마이데일리 취재 결과 양현민·최참사랑 부부는 이날 오후 예쁜 딸을 낳았다.

관계자에 따르면 산모와 아이 모두 건강한 상태며 부부는 새 생명이 찾아와 매우 기뻐하고 있다.

2019년 결혼한 양현민·최참사랑은 아이를 갖기 위해 꾸준히 노력했다. 두 사람은 여덟 번의 시험관 시술을 했지만 번번이 실패했다. 이후 둘에게 축복이 찾아왔고 결혼 7년만에 부모가 됐다. 지난해 SBS '동상이몽2-너는 내 운명'에 출연해 아홉 번째 시험관 시술에 도전한 사연을 공개했다.

양현민은 이병헌 감독의 페르소나라고 불린다. 영화 '힘내세요, 병헌씨'로 얼굴을 알린 뒤 '스물' '극한직업' 등에 출연했다. 최참사랑은 드라마 '부자의 탄생' '인생은 아름다워' '제왕의 딸, 수백향' 등에 나왔다.

두 사람은 영화 '스물'에서 부부로 호흡, 11년간 열애 끝에 결혼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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