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학병원에 인화물질 가져간 50대 체포..."진료 불만"
임예진 2026. 1. 23. 16:24
자동요약 기사 제목과 주요 문장을 기반으로 자동요약한 결과입니다.
전체 맥락을 이해하기 위해서는 본문 보기를 권장합니다.
전체 맥락을 이해하기 위해서는 본문 보기를 권장합니다.
진료에 불만을 품고 인화물질을 들고 대학병원에 찾아간 남성이 경찰에 체포됐습니다.
서울 양천경찰서는 특수협박미수 혐의를 받는 50대 남성 A 씨를 불구속 입건해 조사하고 있습니다.
A 씨는 그제(21일) 오전 11시 10분쯤 서울 양천구에 있는 대학병원 치과에 캠핌용 가스통과 라이터 등 인화물질을 들고 간 혐의로 현행범 체포됐습니다.
글자크기 설정 파란원을 좌우로 움직이시면 글자크기가 변경 됩니다.
이 글자크기로 변경됩니다.
(예시) 가장 빠른 뉴스가 있고 다양한 정보, 쌍방향 소통이 숨쉬는 다음뉴스를 만나보세요. 다음뉴스는 국내외 주요이슈와 실시간 속보, 문화생활 및 다양한 분야의 뉴스를 입체적으로 전달하고 있습니다.
진료에 불만을 품고 인화물질을 들고 대학병원에 찾아간 남성이 경찰에 체포됐습니다.
서울 양천경찰서는 특수협박미수 혐의를 받는 50대 남성 A 씨를 불구속 입건해 조사하고 있습니다.
A 씨는 그제(21일) 오전 11시 10분쯤 서울 양천구에 있는 대학병원 치과에 캠핌용 가스통과 라이터 등 인화물질을 들고 간 혐의로 현행범 체포됐습니다.
A 씨는 해당 병원에서 받은 진료에 불만을 품고 범행한 것으로 조사됐는데, 실제 불을 지르는 등 위협을 가하진 않은 것으로 파악됐습니다.
YTN 임예진 (imyj77@ytn.co.kr)
※ '당신의 제보가 뉴스가 됩니다'
[카카오톡] YTN 검색해 채널 추가
[전화] 02-398-8585
[메일] social@ytn.co.kr
[저작권자(c) YTN 무단전재, 재배포 및 AI 데이터 활용 금지]
Copyright © YTN.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YTN에서 직접 확인하세요. 해당 언론사로 이동합니다.
- 경찰, 인천대 압수수색...유승민 딸 ’교수 임용 특혜’ 의혹
- SNS "찬술 팔아요" "얼음 맛집"...알고 보니 '마약' 판매 [앵커리포트]
- 중학생 집단폭행 신고했더니…가해자 父 "맞고소하고 유학간다"
- "이미지 좋았는데" 차은우 200억 탈세 의혹...모친 ‘장어집’이 핵심? [앵커리포트]
- 630만 원 ’김장조끼’...카리나·제니도 입었다 [앵커리포트]
- [속보] "용의자는 캘리포니아 출신 31살 콜 토머스 앨런"
- 국민의힘, 대구시장 후보 추경호 확정...평택을엔 유의동
- [속보] 국민의힘, 대구시장 후보에 '추경호' 확정...평택을엔 유의동 단수추천
- [단독] 시비 붙자 흉기 챙겨와...20대 남성 '살인미수' 구속