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학병원에 인화물질 가져간 50대 체포..."진료 불만"

임예진 2026. 1. 23. 16: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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진료에 불만을 품고 인화물질을 들고 대학병원에 찾아간 남성이 경찰에 체포됐습니다.

서울 양천경찰서는 특수협박미수 혐의를 받는 50대 남성 A 씨를 불구속 입건해 조사하고 있습니다.

A 씨는 그제(21일) 오전 11시 10분쯤 서울 양천구에 있는 대학병원 치과에 캠핌용 가스통과 라이터 등 인화물질을 들고 간 혐의로 현행범 체포됐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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진료에 불만을 품고 인화물질을 들고 대학병원에 찾아간 남성이 경찰에 체포됐습니다.

서울 양천경찰서는 특수협박미수 혐의를 받는 50대 남성 A 씨를 불구속 입건해 조사하고 있습니다.

A 씨는 그제(21일) 오전 11시 10분쯤 서울 양천구에 있는 대학병원 치과에 캠핌용 가스통과 라이터 등 인화물질을 들고 간 혐의로 현행범 체포됐습니다.

A 씨는 해당 병원에서 받은 진료에 불만을 품고 범행한 것으로 조사됐는데, 실제 불을 지르는 등 위협을 가하진 않은 것으로 파악됐습니다.

YTN 임예진 (imyj77@ytn.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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