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병찬, 단독 콘서트…오늘(23일) 티켓 오픈

[스포츠서울 | 김현덕 기자] 가수 이병찬의 단독 콘서트 티켓이 오픈된다.
이병찬은 오는 2월 11일부터 서울 벨로주 홍대에서 단독 콘서트 ‘찬겨울’를 개최하는 가운데, 23일 오후 8시 멜론티켓을 통해 티켓이 오픈된다.
‘찬겨울’은 2월 11일부터 3월 8일까지 약 4주간 19회로 진행된다. 이번 공연은 ‘겨울’ 테마로, 추운 겨울에서 봄으로 이어지는 계절의 흐름을 이병찬 특유의 따뜻한 감성으로 풀어낼 예정이다. 특히 오직 콘서트에서만 볼 수 있는 무대는 물론, 팬들과 가까이서 호흡할 수 있는 특별한 코너까지 팬들과 잊지 못할 시간을 완성할 것으로 기대된다.
이병찬은 지난달 전석 매진 됐던 첫 단독 콘서트 ‘Would You Merry Me?’(우드 유 메리 미?) 당시, 무려 20곡이 넘는 세트리스트와 ‘발라드계 아이돌’다운 눈부신 무대들로 팬들을 만난 바 있다. 첫 단독 콘서트부터 전석 매진과 동시에 팬들에게 뜨거운 반응을 얻었던 만큼, ‘찬겨울’에서는 어떤 무대를 선보일지 관심이 뜨겁다.
이병찬은 최근 신곡 ‘설중화’ 발매부터 다양한 음악 방송과 라디오, 단독 콘서트 등 그 어느 때보다 활발한 행보를 보여줬다. 이에 ‘찬겨울’ 이후 올해 이병찬의 행보를 향해 이목이 집중된다.
한편, ‘찬겨울’은 매주 수요일부터 일요일까지 개최된다. 평일 공연은 오후 8시, 토요일은 오후 6시, 일요일은 오후 5시에 시작되며, 티켓은 멜론티켓을 통해 예매 가능하다. khd9987@sportsseoul.com
Copyright © 스포츠서울.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 박나래와 동행한 의문의 남성...‘키 180cm에 훤칠한 인물’은 누구인가
- 125% 연봉 인상! 롯데엔 ‘헌신좌’가 2명이나→올시즌도 팀 ‘허리’ 지킨다 [SS시선집중]
- ‘연매출 30억’ 양준혁, 3000평 방어 양식장 대박났다…“빛 보기까지 25년 걸려”
- 윤일상, 박나래·조진웅 사건 언급 “악마 만들어 마녀사냥”
- ‘신혼여행?’…신지♥문원, 사이판서 ‘달달 스킨십’으로 애정 과시
- “기대하셔도 좋다!” 강백호, 걱정에 밤까지 샜지만…2026시즌 ‘몸으로’ 보여준다 [SS인천공항
- 장도연, 박나래 또 저격? 의미심장 발언 “사람 친구 없어”
- 前남편 78억 빚 짊어진 정선희…사별 18년만에 다시 말한 결혼
- 차은우, 200억 탈세 의혹 ‘월드클래스’…판빙빙·호날두 잇는다
- ‘맥심 출신’ BJ 박민정, 유튜버 송형주와 결혼…“인생 2막 시작”[전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