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년 여성신년인사회' 성료…여성계 인사 120여명 참여

황예림 기자 2026. 1. 23. 16: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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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평등가족부 산하 한국양성평등교육진흥원(이하 양평원)이 23일 오후 2시 서울 중구 은행회관에서 '2026년 여성신년인사회'를 개최했다.

행사는 김삼화 양평원장의 개회사로 시작해 올해 성평등부의 주요 업무계획을 소개하고 소통과 교류하는 시간을 갖는 순으로 진행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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원민경 성평등가족부 장관(사진 가운데)와 김삼화 한국양성평등교육진흥원장(사진 맨오른쪽) 등 내빈이 '2026년 여성신년인사회'를 개최하며 기념촬영하고 있다./사진제공=한국양성평등교육진흥원


성평등가족부 산하 한국양성평등교육진흥원(이하 양평원)이 23일 오후 2시 서울 중구 은행회관에서 '2026년 여성신년인사회'를 개최했다.

이날 행사에는 각계에서 활동 중인 여성계 인사 120여명이 참석했다. 행사는 김삼화 양평원장의 개회사로 시작해 올해 성평등부의 주요 업무계획을 소개하고 소통과 교류하는 시간을 갖는 순으로 진행됐다.

김삼화 양평원장 "사회 곳곳에 공정과 존중의 문화를 확산시키고 지속 가능한 성평등 사회로 나아갈 실천적 변화를 적극 이끌어가는 것이 중요하다"라며 "한분 한분의 비전과 지혜가 모여 서로의 손을 맞잡고 함께 나아갈 때 평등한 일상과 안전한 삶, 모두가 함께 성장하는 밝은 미래가 우리 눈앞에 다가올 것"이라고 말했다.

황예림 기자 yellowyerim@mt.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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