박유천, 황하나 선긋더니 지인들 틈 행복‥급노화 이슈에도 미소는 천진난만

서유나 2026. 1. 23. 15:46
자동요약 기사 제목과 주요 문장을 기반으로 자동요약한 결과입니다.
전체 맥락을 이해하기 위해서는 본문 보기를 권장합니다.

그룹 동방신기 출신 박유천이 지인들 틈에서 행복한 근황을 전했다.

박유천은 1월 23일 자신의 사회관계망서비스 계정에 일본어로 "솔직한 감정을 표현할 수 있는 사람들이 있다는 건 축복받았다. 나는 미소로 무엇이든 극복할 수 있어"라는 글과 함께 여러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최근 노화로 이슈를 끈 수척한 비주얼은 변함 없으나 지인들과 사진을 남기는 박유천의 얼굴엔 아이같은 천진난만한 미소가 어려 있어 눈길을 끈다.

음성재생 설정 이동 통신망에서 음성 재생 시 데이터 요금이 발생할 수 있습니다. 글자 수 10,000자 초과 시 일부만 음성으로 제공합니다.
번역beta Translated by kaka i
글자크기 설정 파란원을 좌우로 움직이시면 글자크기가 변경 됩니다.

이 글자크기로 변경됩니다.

(예시) 가장 빠른 뉴스가 있고 다양한 정보, 쌍방향 소통이 숨쉬는 다음뉴스를 만나보세요. 다음뉴스는 국내외 주요이슈와 실시간 속보, 문화생활 및 다양한 분야의 뉴스를 입체적으로 전달하고 있습니다.

박유천 사회관계망서비스 계정
박유천 사회관계망서비스 계정

[뉴스엔 서유나 기자]

그룹 동방신기 출신 박유천이 지인들 틈에서 행복한 근황을 전했다.

박유천은 1월 23일 자신의 사회관계망서비스 계정에 일본어로 "솔직한 감정을 표현할 수 있는 사람들이 있다는 건 축복받았다. 나는 미소로 무엇이든 극복할 수 있어"라는 글과 함께 여러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사진 속엔 지인들과 시간을 보내는 박유천의 모습이 담겨 있다. 최근 노화로 이슈를 끈 수척한 비주얼은 변함 없으나 지인들과 사진을 남기는 박유천의 얼굴엔 아이같은 천진난만한 미소가 어려 있어 눈길을 끈다.

한편 박유천은 1986년생으로 만 39세다.

박유천은 지난 2019년 전 약혼자이자 남양유업 창업주의 외손녀 황하나와 함께 마약을 투약한 혐의로 징역 10개월에 집행유예 2년을 선고받았다. 마약 투약 의혹이 불거졌을 당시 박유천은 기자회견을 열고 "마약 혐의가 인정되면 연예계를 은퇴하겠다"라며 결백을 주장했으나 이후 마약 투약 정황이 드러나 여론의 뭇매를 맞았다.

현재 은퇴 번복 후 일본에서 활동 중인 박유천은 최근 전 약혼자 황하나가 또 다른 마약 혐의로 구속 기소되며 본인의 이름이 다시 오르내리기 시작하자 사회관계망서비스 계정에 "생각도 해본 적도 없고 말도 해본 적도 없는 루머가 너무 많다"며 "내가 직접 말하는 것만 믿으시길 바랍니다"라고 당부했다.

뉴스엔 서유나 stranger77@

기사제보 및 보도자료 newsen@newsen.com copyrightⓒ 뉴스엔. 무단전재 & 재배포 금지

Copyright © 뉴스엔.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