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보플2' 출신 타이치 출연…男男 연프 '남의연애4' 10인 공개
전체 맥락을 이해하기 위해서는 본문 보기를 권장합니다.
'남의 연애4' 남자들의 사랑 찾기가 시작됐다.
23일 오전 11시 엔터테인먼트 서비스 웨이브는 퀴어(성 소수자) 연애 예능 프로그램 '남의 연애4' 1, 2회를 공개했다.
'남의연애 시즌4'는 '남의 집'에 입주한 남자들이 일주일간의 동거를 통해 새로운 사랑을 찾아가는 과정을 담은 웨이브 오리지널 연애 예능으로, 론칭과 동시에 출연진들의 프로필을 공개해 뜨거운 반응을 끌어내고 있다.
이 글자크기로 변경됩니다.
(예시) 가장 빠른 뉴스가 있고 다양한 정보, 쌍방향 소통이 숨쉬는 다음뉴스를 만나보세요. 다음뉴스는 국내외 주요이슈와 실시간 속보, 문화생활 및 다양한 분야의 뉴스를 입체적으로 전달하고 있습니다.

(서울=뉴스1) 윤효정 기자 = '남의 연애4' 남자들의 사랑 찾기가 시작됐다.
23일 오전 11시 엔터테인먼트 서비스 웨이브는 퀴어(성 소수자) 연애 예능 프로그램 '남의 연애4' 1, 2회를 공개했다.
'남의연애 시즌4'는 '남의 집'에 입주한 남자들이 일주일간의 동거를 통해 새로운 사랑을 찾아가는 과정을 담은 웨이브 오리지널 연애 예능으로, 론칭과 동시에 출연진들의 프로필을 공개해 뜨거운 반응을 끌어내고 있다. 해당 프로필에서는 각기 다른 매력을 지닌 10인의 훈훈한 비주얼이 시선을 사로잡으며 마니아들의 관심과 기대를 한 몸에 받고 있다.
가장 먼저 눈길을 끄는 인물은 일본 출신의 타이치다. 타이치는 2025년 '보이스 2 플래닛'에 출연해 최종 33위를 기록하며 대중에게 강한 인상을 남긴 바 있다. 여기에 합산 구독자 200만 명을 보유한 뷰티 크리에이터 김수민, 모델 겸 패션 인플루언서 음혁진이 자연스러운 포즈와 상큼한 미소로 존재감을 더한다.
또한 박재하와 이혁진은 자기소개에서 '힙합 댄서'라고 밝혀, 같은 분야라는 공통점으로 관심을 모았다. 이 밖에도 첫 만남에서 입주자들의 시선을 한 몸에 받은 클럽 매니저 이현준, 건물 임대업과 프리랜서를 병행 중인 조윤재, 카페 직원 김선욱, 대학생 김한결까지 다양한 직업군과 개성을 지닌 출연자들이 총출동한다.
1, 2회에서 김한결·조윤재를 제외한 다수의 출연진이 '재촬영'을 진행하게 됐다는 사실이 밝혀져 충격을 안겼다. 불가피한 상황으로 인해 이전 촬영분을 사용할 수 없게 돼 재촬영했다고. 이들은 "다시 찾아온 좋은 기회라 생각한다, 이번에는 무조건 마음 가는 대로 행동하겠다"라고 선언하며 한층 적극적인 행보를 예고했다.
'메기남' 이형준과 박재하의 숨겨진 사연도 공개됐다. 박재하는 "지난 촬영 직후 이형준과 실제 연인으로 발전했지만, 방송의 힘을 빌려 가족들에게 '커밍아웃'을 하고 싶어 결별 후 재출연을 결심하게 됐다"라며 눈물을 쏟았다. 이에 이형준은 "마음을 충분히 이해했지만, 결별 통보를 받으며 힘들었다, (박재하에게) 딱히 하고 싶은 말은 없다"라며 거리를 두는 반응을 보여, 두 사람의 관계가 앞으로 어떤 방향으로 흘러가게 될지 궁금증을 증폭시켰다.
매주 금요일 오전 11시 공개.
ichi@news1.kr
Copyright © 뉴스1.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및 재배포, AI학습 이용 금지.
- "문콕 막으려 기둥에 붙여 주차했더니"…옆 차의 바보 같은 '보복 주차'
- '40억 건물주' 이해인, 32억 대출 현실…"지금도 400만 원 내"
- "타투 때문에 법당 못 들어가"…해동용궁사 참배 거부당한 여성 갑론을박
- "친정 아빠 연금으로 시댁 용돈 더 주자는 남편…분해서 잠도 안 온다"
- "양육비 안 달라고 할게"…이혼 앞두고 냉동 배아 이식하겠다는 아내 시끌
- "손님 머리에 암덩어리"…30대 여성 살린 단골 미용실 원장 눈썰미
- 빠니보틀, 여친 메로나 최초 공개…"결혼 전 크루즈로 신혼여행 먼저"
- 용산고 앨범 올린 동창 "박위, 큰 체격 탓 학기 초 '일진' 오해…순수했다"
- '미우새' 김준호♥김지민, 첫 초음파에 감격…2세는 "아들" [RE:TV]
- "그 초록집은 다 살았다"…네팔 대홍수 한복판 버틴 '기적의 집'