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수호가 돌아온다! 새 미니 'BIG IMPACT' 전격 컴백

파이낸셜뉴스 2026. 1. 23. 15: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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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수 최수호가 팬들 곁으로 돌아온다.

최수호는 23일 오후 6시 각종 음원 사이트를 통해 두 번째 미니 앨범 '빅 임팩트(BIG IMPACT)'를 발매한다.

'빅 임팩트'는 한층 깊어진 최수호의 음악 세계를 담아낸 앨범으로, 성장한 보컬과 특유의 흥 에너지로 가요계를 사로잡을 예정이다.

타이틀곡 '큰거온다'는 강렬한 리드 사운드가 돋보이는 트랙으로, '큰거온다'라는 인상적인 가사와 최수호의 힘 있는 보컬이 EDM 사운드와 잘 어우러져 리스너들에게 임팩트 있게 다가오는 곡이다.

수록곡 '봄바람'은 겨울 시즌송으로 지금까지도 많은 사랑을 받고 있는 '머스트 해브 러브(MUST HAVE LOVE)'의 작곡가 안정훈이 참여한 발라드곡이다. 레트로한 편곡과 현악 스트링, 봄의 악기라 불리는 플루트의 조화가 인상적이다.

이 외에도 윤도현의 '사랑했나봐', 이승철의 '마이 러브(My Love)' 등을 만든 작곡가 전해성의 '새드 무비(SAD MOVIE)', 가족의 소중함을 노래한 신강우 작곡가의 따뜻한 발라드 '오래된 사진첩', 최수호의 밝고 산뜻한 목소리와 하모니카, 어쿠스틱 기타의 조화가 잘 어우러진 최고야 작곡가의 미디엄 템포 포크 팝 '별을 따라가'까지 총 5곡이 앨범을 풍성하게 채웠다.

다양한 장르와 분위기로 구성된 이번 앨범은 최수호의 폭넓은 소화력을 보여주는 동시에, 한층 확장된 음악 세계를 예고한다. '트로트 대세' 최수호가 새 앨범 '빅 임팩트'를 통해 어떤 무대와 활약으로 가요계를 사로잡을지 기대가 모인다.

한편, 최수호의 두 번째 미니 앨범 '빅 임팩트'는 23일 오후 6시 각종 음원 사이트를 통해 발매된다.

enterjin@fnnews.com 한아진 기자 사진=포고엔터테인먼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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