마산대 스포츠산업 창업지원센터, 2025년 운영평가 전국 1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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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산대학교 스포츠산업 창업지원센터는 국민체육진흥공단 주관 '2025년 스포츠산업 창업지원센터 운영 성과 평가' 결과 예비·초기 창업지원센터 부문 99.1점을 획득하여 전국 1위를 차지했다고 23일 밝혔다.
한편 마산대는 2023년부터 문화체육관광부와 국민체육진흥공단 지원을 받아 3년간 30억원 규모의 스포츠산업 창업 지원사업을 수행했으며, 이번 성과 평가 전국 1위를 계기로 사업 운영 및 확대에 더욱 탄력을 받을 전망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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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창원=뉴시스]홍정명 기자 = 마산대학교 스포츠산업 창업지원센터는 국민체육진흥공단 주관 '2025년 스포츠산업 창업지원센터 운영 성과 평가' 결과 예비·초기 창업지원센터 부문 99.1점을 획득하여 전국 1위를 차지했다고 23일 밝혔다.
마산대 센터는 2020년부터 2022년까지 경상남도 지원을 통해 스포츠산업 창업기업 21개사를 발굴·육성했으며, 이러한 실적과 노하우를 토대로 2023년 국비 공모사업 운영 기관에 선정됐다.
최근 3년간은 스포츠산업 분야 예비·초기 창업기업 46개사를 대상으로 ▲평균 4500만원의 사업화자금 지원 ▲1:1 전담 멘토링 ▲IR 데모데이 ▲지식재산권 출원 지원 ▲홍보·마케팅 등 다각적인 성장 지원 프로그램을 운영했다.
특히 단순 프로그램 제공에 그치지 않고 기업별 성장 단계에 따른 맞춤형 지원과 성과지표 기반 관리 체계를 구축해 매출 확대, 시장 진입, 기술 고도화를 집중 지원하여 가시적 성과를 이끌어내는 등 역량을 입증했다.
이학진 총장은 "우리 대학이 스포츠산업 육성을 통해 지역 경제와 교육 혁신에 기여할 수 있어 매우 뜻깊다"면서 "앞으로도 스포츠 분야 창업 인프라를 지속적으로 강화하고 지역 주력 산업과 연계한 창업 허브 역할을 충실히 수행해 나가겠다"고 전했다.
한편 마산대는 2023년부터 문화체육관광부와 국민체육진흥공단 지원을 받아 3년간 30억원 규모의 스포츠산업 창업 지원사업을 수행했으며, 이번 성과 평가 전국 1위를 계기로 사업 운영 및 확대에 더욱 탄력을 받을 전망이다.
☞공감언론 뉴시스 hjm@newsi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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