랄랄, 다 내려놨다…볼살 빵빵 투턱 공개 "살 왜 빼야 돼" [스한★그램]

김희원 기자 2026. 1. 23. 15: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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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튜버 랄랄이 근황을 공개했다.

랄랄은 23일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한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이와 함께 랄랄은 "운동 왜 해야 돼", "살 왜 빼야 돼", "운동 안 해도 건강하면 안 돼", "아 너무 싫어"라며 심경을 전하고 있다.

한편 랄랄은 최근 체성분 분석 결과 '비만' 진단을 받았다고 공개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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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랄랄 인스타그램

[스포츠한국 김희원 기자] 유튜버 랄랄이 근황을 공개했다.

랄랄은 23일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한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사진에는 얼굴 아래에서 올려다보는 각도로 촬영된 랄랄의 셀카가 담겼다. 헝클어진 머리를 한 그는 지친 듯 카메라를 응시하고 있다. 각도 탓에 투턱으로 잡힌 얼굴형이 시선을 끈다. 

이와 함께 랄랄은 "운동 왜 해야 돼", "살 왜 빼야 돼", "운동 안 해도 건강하면 안 돼", "아 너무 싫어"라며 심경을 전하고 있다.

한편 랄랄은 최근 체성분 분석 결과 '비만' 진단을 받았다고 공개했다. 100점 만점에 65점 점수의 그는 체지방률과 내장지방에서 높은 수치를 진단 받았으며, 약 73.2kg 체중으로 기록된 검사지를 공개해 시선을 끌었다.

 

스포츠한국 김희원 기자 khilon@sportshankook.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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