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신비, 이병헌 감독과 만났다...'애 아빠는 남사친'서 로코 변신

신영선 기자 2026. 1. 23. 15:04
자동요약 기사 제목과 주요 문장을 기반으로 자동요약한 결과입니다.
전체 맥락을 이해하기 위해서는 본문 보기를 권장합니다.

배우 김신비가 이병헌 감독의 신작 숏드라마 '애 아빠는 남사친'에 출연하며 2026년 대세 행보를 이어간다.

오는 2월 4일 공개되는 레진스낵 '애 아빠는 남사친'은 연애도 결혼도 안 했지만 육아는 함께하는 남사친 여사친의 대환장 로맨틱 코미디 숏드라마다.

한편, 김신비가 출연하는 '애 아빠는 남사친'은 2월 4일 '레진스낵'을 통해 전 회차 만나볼 수 있다.

음성재생 설정 이동 통신망에서 음성 재생 시 데이터 요금이 발생할 수 있습니다. 글자 수 10,000자 초과 시 일부만 음성으로 제공합니다.
번역beta Translated by kaka i
글자크기 설정 파란원을 좌우로 움직이시면 글자크기가 변경 됩니다.

이 글자크기로 변경됩니다.

(예시) 가장 빠른 뉴스가 있고 다양한 정보, 쌍방향 소통이 숨쉬는 다음뉴스를 만나보세요. 다음뉴스는 국내외 주요이슈와 실시간 속보, 문화생활 및 다양한 분야의 뉴스를 입체적으로 전달하고 있습니다.

[스포츠한국 신영선 기자] 

배우 김신비가 이병헌 감독의 신작 숏드라마 '애 아빠는 남사친'에 출연하며 2026년 대세 행보를 이어간다.

오는 2월 4일 공개되는 레진스낵 '애 아빠는 남사친'은 연애도 결혼도 안 했지만 육아는 함께하는 남사친 여사친의 대환장 로맨틱 코미디 숏드라마다. 레진 엔터테인먼트가 운영하는 세로형 숏드라마 전문 플랫폼 '레진스낵(Lezhin Snack)'을 통해 독점 공개되는 해당 작품은 영화 '극한직업'과 드라마 '멜로가 체질' 등을 연출한 이병헌 감독이 각본 및 연출에 참여해 벌써부터 예비 시청자들의 관심이 모이고 있다.

극 중 김신비는 어느 날 갑자기 '여사친' 제아(최효주 분)에게 '애 아빠'가 되어달라는 황당한 제안을 받는 '구인' 역으로 분한다. 구직자인 그는 제아가 제시한 솔깃한 조건 덕에 제안을 수락하지만, 시간이 흐를수록 제아와 아기에게 진심이 되어가는 인물이다. 여기서 김신비는 겉으로는 독설을 내뱉고 투덜거리지만 누구보다 긍정적인 에너지를 가진 '구인'에 완벽 동화되어, 귀엽고 로맨틱한 분위기는 물론, 따뜻한 가족애까지 보여주며 시청자들에게 웃음과 감동을 선사할 예정이다.

그동안 김신비는 영화 '범죄도시4', 드라마 '남주의 첫날밤을 가져버렸다', '감사합니다', '재벌X형사', '악귀', '치얼업', 넷플릭스 시리즈 '모범가족' 등 출연하는 작품마다 자신만의 색으로 캐릭터를 그려내며 시청자들의 눈길을 사로잡았다. 뿐만 아니라 그는 SBS '재벌X형사2'에도 합류하며 2026년 활발한 활동을 예고해 화제를 모은 바 있다. 또한 이번 '애 아빠는 남사친'을 통해 이병헌 감독과 호흡을 맞추며 남다른 존재감을 발휘할 배우 김신비의 연기 변신에도 기대가 모아지는 상황. 숏드라마계의 새로운 지각 변동을 일으킬 '애 아빠는 남사친'에서 김신비가 어떤 모습으로 시청자들과 만날지 그의 활약에 귀추가 주목된다.

한편, 김신비가 출연하는 '애 아빠는 남사친'은 2월 4일 '레진스낵'을 통해 전 회차 만나볼 수 있다.

 

 

 

스포츠한국 신영선 기자 eyoree@sportshankook.co.kr

Copyright © 스포츠한국.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