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TOEIC위원회-선문대 업무협약…재학생 토익 응시료 할인
김재현 기자 2026. 1. 23. 15:00

(서울=뉴스1) 김재현 기자 = YBM 산하 한국TOEIC위원회는 선문대학교와 업무협약을 체결했다고 23일 밝혔다.
선문대학교 재학생들이 글로벌 역량을 갖춘 인재로 성장할 수 있도록 지원하기 위한 업무협약이다.
협약식은 충남 아산 소재 선문대학교 본관에서 진행됐다. 김희준 한국TOEIC위원회 본부장과 김선옥 선문대학교 외국어교육원장 등이 참석했다.
양 기관은 이미 한 차례 업무협약을 통해 선문대학교 재학생 대상으로 토익스피킹(TOEIC Speaking) 정기시험 응시료 할인 혜택을 제공한데 이어, 이번 협약으로 지원 범위를 토익(TOEIC) 정기시험까지 확대하기로 했다.
김희준 본부장은 "이번 협약을 통해 선문대학교 학생들이 TOEIC과 TOEIC Speaking으로 듣기, 읽기, 쓰기, 말하기의 4대 언어 영역을 균형 있게 발전시키고, 이를 바탕으로 취업 경쟁력을 갖춰 나가길 바란다"고 말했다.
kjh7@news1.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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